개신교는 악신을 대적도 못하였는데도 말이다.
사실, 개신교는 성모님께서 말씀하신 "하느님의 종교들"에는
속하지도 않았다.
게다가 대표적으로 없는 성사들인,
“성체성사”와 “고해성사”가 없는 개신교는
악신에 대적도 못하였다는 역사가 있지 않은가.
개인의 생각과는 전혀 다른
“절대 빵한조각이 아니며”
빵조각이 예수님의 몸으로 변화된 신비로써,
성체를 매우 중요시한다는 점에서
가톨릭에서는 이 성체에 관련된 죄가
매우 큰 죄가 된다는 것이다.
작은 기적들이 방언이 실제로 이루어짐과,
“절대자”중에 가장 유력한 후보란 점이,
절대 무시해서는 안되는 이유가 되었다.
일단, "성체훼손죄"와는 다른 "성체를 무단으로 먹었을 경우"는
신부님과 상담해야 함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
이 두가지는 같은 죄가 아니다.
그래서 성체를 무단으로 먹었을 경우에만
교황님만이 아닌 신부님꼐도 가능하다.
천주교에서는 성체를
진짜 예수님의 살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심지어, 성경에도 “성체는 예수님의 몸이라고” 쓰여 있기에,
성경에서도 "나는 빵이다"와 비슷한 구절들이 많이 나온다.
이는 성체는 예수님의 몸이 진짜라는 증거이다.
성경이 증명하기 때문이다.
천주교에서만 성경대로 하고,
개신교는 종종 사람의 손길이 닿은 흔적들이 남아있다는 것이,
"성체성사"도 안하고, "고해성사"도 안하는 것이
대표적인 예시들이 되겠다.
개신교는 성경을 무시한 사례가 종종있다는 것이
나의 글을 통하여 깨닫게 되었고,
또 실제로 성경을 펴서 살펴보니
드러나지 않았는가.
그리고 성체와 성혈은 옛날에도 실제로 의심을 품은 어떤 자가 있었다.
그 자에 의해서 역사적으로도 한차례이상
과학적으로도 검증을 받은 적이 있으며,
"실제 사람의 피와 살이다" 라는 판명이 이는
첨단과학으로도 밝혀진 증명이 되었다는 사실은
.
개신교에서 성체를 무시해서
악신에 대적할 수 없었던것이 아닌가 하는
또 하나의 의문을
품게 하는 것 또한 사실이다.
종교라고 무시하면 안되는 이유가,
하느님께서는 우리나라의 수많은 종교들중에서도
악신을 이긴 유일한 존재이시며,
지옥과 천국을 논하는 가장 “절대자로 유력한 분”이신
가장 쎄신 신이 하느님이시기 때문이다.
"신중의 신" 하느님의 성경에서의
또다른 호칭이시다.
전세계의 1/2이 "하느님의 종교들의 신자수" 라는 사실은
가장 쎄신 하느님께서는
객관적으로도 절대자가 되기에 충분하다고
말하고 있다는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