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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꿈이야기

쓰니 |2024.08.25 15:11
조회 51 |추천 0
안녕 난 중 3 쓰니야 반말 미안 이건 내가 겪었던 이야기야 난 어느 여중생처럼 친구들이랑 급식을 먹고 있었어 그런데 친구가 꿈이야기를 하는거야 자기전에 원하는 꿈을 생각하면 그런 꿈을 꿀수 있다했어 난 그런거 잘 안믿긴 한데 해보고 싶었어 친구들이 어떤꿈을 꾸고싶냐 해서 행복한 꿈을 꾸고싶다 했지 사실 현생이 너무 힘들기도 했어 내가 보통 중 3 여학생들보다 키도 크고 체격도 큰편인데 학교쌤들은 뚱뚱하다 살쪘다고 놀리고 학원에선 장군 돌쇠 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어 또 학교에선 친했던 애들한테 뒷담도 많이 까였지 집에선 남동생이 있는데 걘 왕이야 막내아들에 공부도 잘하거든 비교도 많이되서 걔가 잘못해도 내가 혼나는 경우도 많아 내 생일날 매년 친구들이 케이크 사준것도 동생이 초 불고 케이크를 다 먹어 암튼 뭐 이 이야긴 여기까지 할게 그래서 난 잘때 행복한 꿈을 상상하면서 잤어 그리고 꿈을 꿨지 실제로 정말 행복했었어 꿈속 내 생일날 내가 촛불도 불었고 케이크도 먹고 축하도 받았어 학교에서도 잘 지냈고 암튼 엄청 행복했어 그런데 며칠이 지날수록 동생이 너무 수척해진거야 애가 갈수록 생기도 잃고 그래서 엄마는 걔를 데리고 무당집에 갔어 무당은 이랬데 소리지르면서 당장 첫째 데리고 오라고 그래서 나도 차타고 갔는데 나한테 꿈속에서 뭐했냐는거야 왜 그러냐 하니까 내가 꿈속에서 내 친구들 말고도 다른 사람들이 많이 왔었는데 약간 파티같은 분위기였어 옆에 있는 내친구는 tv를 틀었는데 계속 지지지직 거리는 소리가 계속 나왔어 끄진 못했고 그리고 그냥 파티를 즐겼어 근데 무당 말로는 그게 귀신이래 내가 어이없어서 아니 꿈이고 그리고 그게 뭔 강령술이냐 그러고 부모님도 돌팔이 아니냐 이랬는데 무당이 덧붙이면서 첫째가 기가 너무 쌔 너무 쌔서 첫째한테 붙어야할 귀신이 막내한테 갔어 ㅉㅉ 이랬어 아니 진짜 이게 뭔상황인지 아직도 이해가 안돼 동생은 날이 갈수록 수척해지고 병원에서도 뭘 해줄수 없다해 방법좀 알려줘 그리고 내가 사실 글을 잘 못써서 이해가 안될수도 있지만 꼭 읽어줘 부탁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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