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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신곡 빌보드 핫 100 순위 상승 시도?

ㅇㅇ |2024.08.26 16:42
조회 788 |추천 12

르세라핌 cd한장에 천원이라는데

1.99달러 짜리 싱글 곡 CD 판매량은 빌보드 핫 100 차트 점수 집계에 들거든. 따라서 미국 현지 인기 팝가수들이 핫 100 순위를 조금이라도 더 높이기 위해서 쓰는 일종의 꼼수 문화임. 
즉, 미국 현지에서 별 인지도도 없는 쩌리들은 해봤자 별 의미가 없어서 안하는 거고, 새 음반을 내면 핫 100에 기본으로 들 수 있다는 기대를 받는, 현지서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인기가수들이 주로 시도를 함. 물론 국내에서도 원걸이 이 방식을 시도해당시 낮은 인지도에도 불구하고 핫 100 순위 진입에 기여한 경우도 예외적으로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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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을 반대하는 어느 아이돌 팬덤이 1.99달러 꼼수 판매를 비하하는 모습도 보이던데..그건 그냥 현지 시스템과 문화를 잘 모르는 한국 대중을 선동하려는 저질 전략에 불과하고...
그들이 응원하는 가수팀도 미국 현지에서 신곡 발표시 핫 100 진입은 당연하다는 인지도를 가진다는 전제 아래 보다 높은 핫 100 순위 진입이라는 결과를 얻고 싶다면 일종의 프로모전략으로 저런 꼼수를 자신들도 쓰면 되는 것임. 르세라핌을 까겠다는 맹목적인 안티질의 목적으로 똑같이 저 꼼수를 써서 빌보드 핫 100 차트 순위 상승을 노린 아리아나 그란데, 사브리나 카펜터, 테일러 스위프트, 저스틴 비버, 스트레이 키즈, 방탄 소년단 까지 싸잡아서 비난하고 그들 팬덤까지 적으로 돌리는 결과를 초래할 게 아니라.  
그렇다고 해서 '빌보드 핫 100 순위 진입은 별 의미 없어' 라고 이솝 우화에 나오는, 여우가 신포도 보고서 하던 자기 위로는 하지 말고. ㅋ
추천수12
반대수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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