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구원받는 것을 기대하기 위해
그들을 방치하는 방식으로는
선량한 국민들을 너무 괴롭히기 때문에
우리 사회가 먼저 이들을 심판해나갈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에 사랑제일교회의 폭력 사태들에 대해서도
우리 검찰과 법원이 형사 처벌로 사법 응징에 나선 것은
선량한 민주 시민이 승리하는 나라로 갈 토대를
우리 법의 판례에 남겼다는데 매우 큰 의미가 있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것은 형량이 더 많아져서
도를 많이 넘은 이런 폭력이 보다 더 정의롭게
응징되어 사회에 경종을 울려야 하는데
그렇게 가지 못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 것은 이단 사이비 종교의 여러 피해들에서 우리 국민들을 우리 사회가 그닥 잘 보호해오지 못했다는 자책감과 분노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천주교 뉴라이트는 게으른 이들
하느님을 찾지 않는 이들은
하느님을 만나지 못하는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성서 모임 기도 모임
주일학교 가톨릭 학생회
이런 것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사제단 신부님들의 교재들도
있고 한데 삶과 성경을 둘로 보지 않고
사실은 초중고에서부터 세상을 보는 눈을
교과목에서
다루는 주제를 성서 모임과 기도 모임을 병행하는 교육이
진행이 어렵다는 문제가 있는데
대학 입시 때문이니까 대학 입시를 무시하고
줏대 있게 주체성 있게 자기 교육이 교육학의 최종 목표라는
점을 잊지 않는다면 명문대 진학을 미루거나 안갈 수도 있지 않을까
비명문대를 먼저 간다
그리고 명문대를 한번 더 간다
그것은 비명문대의 교육이 명문대 교육량의 7분의 1
그 정도가 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선택인데
비명문대를 가면 비교과 동아리 활동을 여러 개를
할 수가 있고
신부님들의 말씀은
낙엽을 치우는 일 같은 사소하고 작은 일들
이런 수도회에서. 하는 그런 기도 안에서 영성을 키우는 것들과 신학 공부가 주교님처럼. 말하면서 사회를 바라보고
이끄는 서번트 리더십을 기르는데 좋다고 하시는데
비명문대를 가서 그런 여러 자질들을. 먼저 보아. 키우는 것을
20대에 시작해야 평생을 흔들리지 않고 가는 것이지
명문대 가서
가기 위해 많은 고통을 겪고도. 수학 과학 인재들이라면 의대가고 사라지고 그러면 국제 올림피아드 입상이 다 무슨 소용이며 우리 나라가 한 때 20대 박사 양성을 위해 노력한 역사가 다무슨 소용인가
수학이7등급이 나왔고 물리학이 9등급이 나오면 어떤가
국제 올림피아드는 커녕 한국 올림피아드도 나가 보지도 못했으면 어떤가
지금부터. 초등학교 5학년부터 한다 오늘부터 과학고생
안뽑아주면 독학이다
사실은 그래야 영재이지
시련이 왔다면
그런 인생의 기획력도
영재라면
발휘할 줄 알지 않을까
그러면 나도 해보자
이런다든지
때로는 60대에 검사님 그만 두고 물리학 박사님 되신 그래서 7,80대면 어떤가 연구해서 성과를 내서
인류 사회에 기여할 것이다라며 인생은 60부터 그래서 90이 된다면 초중고에서 12년 학석사 6년 박사를 7년으로 잡으면
25년보다 5년이 더 지났는데
그런 생각입니다
개신교는 성경을 많이 다루고 성사가 없으니 말씀에 더 치중하는데. 창시자가 정신질환에서 시작하는 경향이 있어서 그 심리
상태에서는 똑같은 성서 본문을 이상하게 읽고 다르게 이해하는 결함을 그 동시대인이 엇비슷하게 비슷한 정도의 정신병리현상. 속에서 묻혀 살고 그들이 동의하고 동조하여 교파의 한 무리가. 생겨나는 것은 아닐까
때로는 그 신앙이 자기 인생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낮고 종교 지도자가 또 있고 해서 더 잘. 배우기 보다는 종교 지도자에 의존하는 경향이 있어서 대강 자기 만족이 있으면 하고 아니면 말고이다
그래서 목사님이 이상해지면 교회 구성원이 다 이상해지기도한다
천주교도
그런 신앙의 활동에 무관심하고 있다가
한쪽에서 자유 민주주의가 어떻고
자본주의는 또 어떻고
그 난리가 사실 그 열기라는 것이
무식하고 무식하게 무식할수록 커진다
그래놓고
성경을 모르고 그러니
교리도 모르고 그러니
이념논쟁에 휩쓸려
가톨릭 신자로서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에
따르지 않고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에 정면으로 맞서며 도전한다
자유 민주주의 아니면
자본주의 아니면
가만 안두겠다가
사실은 다 못배운 티를 질질 흘리고 다니고 있는 것이고
무식하고 무식하게 무식한 티를 칠칠맞게 묻히고 다니는
것이 아닐까
물으면 케인즈처럼 역사에 남지만
그런 것에 물음을 던진다든지를 위하여서는
캘리포니아 초등학교 가야 된다면
거기에 이민이라도 가서 성공하는 경우는 안 나온다
오늘부터 케인즈의 경제 이론을 공부해서
출간된 책들과 논문을 다 외우고도
그런데 왜 여태 극좌는. 안바뀌나
자기가 물을 줄을 모르면
전세계 학위를 다 모아 다녀도
안된다
용어 개념 정의를 중시하지 않는 전두환식 옛날 교육이나 받고
어설프고 어설프게 커 가지고 체계가 없는 것들이
전체성 있는 사고도 못하는 중에 공산주의가 왜 생기나는
묻지를 않으니까 공산화를 막는 걸 못하는 거지
외우면. 다이고
그래서 응답하라 1988
성보라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수학교육학과 학생이
사회 과학 서적을 책상 위에 올리는 그 얼굴의 심정
그것을 이해하면. 묻고 있는. 것이다 극좌로 안가는게
어떻게 하면 되는건지
사실 문재인 대통령님의 남북정상회담이 평화쇼이다
이런 사고가 왜 문제가 되느냐
남북이 한 자리에서 자주 만나서 일단 친해질 필요가 있고
서로 남북 학자들이 교류를 하고 그 자리에 남북의 정치인들이
함께 하다보면
이념은 어떻게 넘을까. 서로 물음을 던지는 일부터 시작하면서
민족이 머리를 맞대고
아담스미스 칼 마르크스 케인즈를
가지고
서로 서로 물음을 던져 나누자
그러면서 공부하고 연구해서 세월을 보내야
희망이 있다는 것을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정신병 세계에서 나온 개신교 세계
일종의 난독증 계열에서 다시 하나님만 성경만
그러다가 균형을 잡지 못하는 공부
거기에 대ㄱㆍㅣㄹㄹㆍㅣㅣ로 맞아 가며
외워서 하나 가르쳐 주면
그것이 다인줄 알아서
도서관에 좌파 서적 비율이 올라가 있으면 안된다는 둥
성보라는 전공이 수학 교육학이고
수학
그리고 교육학의 여러 사조 관점에서 접근이 달라서
사회 과학을 위한 수학 공부와. 연구로 가서 세상에 기여할 수 있는데
그런 건 모르지
그러니 CEO 를 물리학 박사로 두는 회사가 왜 있나
그런 건 이해할 교육 배경도 없는 사람들이
성보라를 이해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빨갱이라며 무식하고 무식하게 무식한 입장을 내면
나리가 엉터리로 엉성해 가지고 엉망으로 가니
극우보수는 제압해서 사회를 안정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설득이 어려운 것이 초등학교 사칙 연산도 모르는데
선형대수학 써서 컴퓨터 그래픽스를 어떻게. 더 효율적으로 잘할까를 놓고 강의 주제를 잡고 이산수학도 자료 구조론도 모르는데 램지어가 제시한 그래프의 미해결 문제를 소개해가며
p vs np라는 전산 수학 분야라고 해야할까 그런 주제를
눈 앞에 있는 분들이 연세가 좀 있다고 젊은 사람이 뭘 안다고 나서냐라는 소리를 들어가며 ㅡ하긴 p vs np 는 나도 모른다그냥 그런게 있다고는 들어는 본 것입니다 ㅡ
사람들을 설득하려한 것보다
더 기가 막히게 멍청한 일을 내가 할. 때도 있구나
인생을 무엇으로 살아야. 하지에 대해 아무 물음도 없이 막 굴러 먹고 살던 것들이 나이 많다고 어른이라며 지랄인 것은
세월이 지나도 변함이 없고 도리어. 우리에게 겸손을 요구한 이유가 부당하게 남을 짓밟고 얻은 이익을 지키기 위한 더러운 탐욕이 있어서 그런 것을 알고 나면 불의하고 썩어빠진 존재들 앞에 겸손이 디 무슨 소용이겠나. 그런 생각도 하게는 된다
겸손하라는것이 깡패 새끼 두목 두어 마리가 하는 말일 때 말이지.
그 앞에서 겸손한 경찰
범죄 조직의 들보보다 자기 눈의 티부터 보는 검사?
안식일에 손 오그라든 사람 고치신
예수님께서 오시면 뭐라고 하실까
요?
ㅋㅋㅋㅋ
지랄하고
자빠졌네
ㅋㅋㅋㅋ ㅋㅋㅋㅋ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