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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사랑하는데 헬스장 트레이너랑 바람난거들켰으면..

고민ing |2024.08.27 09:39
조회 14,340 |추천 11
나는 31  여자친구는 34살이야
만난지는 8년정도 만났지 
사건의 발달은 이렇게 된거야 내가 해외 출장을 1년정도 나갔어 그동안 여자친구도 나를 많이 
도와주고 선물도 보내주고 그렇게 지내다가 결혼이야기가 나온거야 근데 나는 해외에서 쪼금만 
내 스펙을 쌓고 그다음에 돈좀 모아서 결혼을 하고싶은데 여자친구는 그게아니라 조금이라도
어렸을때 결혼하고 신혼도 즐기고 애도 낳고 싶다는거지
그러다 어영 부영 3년자리 해외출장을 1년만에 마치고 돌아왔어 
그이유는 너무 외로워 하고 힘들어하고 지쳐하는 모습때문에 많이 자주싸워서
일보다는 여자친구가 우선이라고 온거같아 
그러다 어느날은 같이 잠을자는데 너무 느낌이 쎄해서 핸드폰을 한번 몰래 봤어
근데 내가 해외출장을 갔을때 헬스트레이너랑 3달정도를 몰래 사겼다 헤어진거야 
그래서 그 트레이너는 지금 1년이 지났어도 못잊는다 연락이오고 근데 여자친구는
답장은안하는데 차단은 안했더라고 이걸보고 싸우고 헤어지고 다시사귀는 중인데
지금도 헬스장 근처만가면 그때일이 떠오르고 이러는데 
어떻게 해야하는게 맞을까 그냥 하소연겸 너네들 이야기 듣고싶어서..처음 써봤어...
글 이해는 안가도 ..그냥 잘 이해해줘..
결론은 1년전에 해외가자마자 운동한다고 헬스장 다녔다가 그헬스트레이너랑 3개월정도 나몰래 사귄거  그리고 너무외롭고 힘들어하는 모습에 나는 1년만 하고 돌아와서 사귀다 연락내용을 봤지 그리고 사귐가 동시에 3개월정도 동거를 했어 나몰래 어떻게 하는게 나을까나는 아직 좋아하는데 그냥 이거때문에 너무 힘들어 우리부모님이랑 사이도 너무좋아서결혼하고싶은데 어떻게 애들...아
추천수11
반대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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