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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집에 오는길에 오줌이 마려웠음

장지나 |2024.08.27 21:25
조회 983 |추천 0

그래서 산길을 달리던 도중 차를 세워놓고 길가에 쭈그려앉아 입고있는 치마를 들어올리고 오줌을 쌈. 덕분에 방광은 편안해졌지만 내 양심이 울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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