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가 친구들과 이상한데 갔다와서 어떤 꿈을 꿧다고 했어요 글쓴이 포함 친구 4명인데 그 꿈에서 어떤 병원이였어요 그 병원에서 꼭대기에서부터 시작했어요 글쓴이 포함 친구 4명 뒤에는 발을 절뚝거리는 간호사가 있었는데 진짜 처음에는 굼벵이가 기어오는속도로 절뚝거리면서 글쓴이네 친구들한테 다가와서 별 대수롭게 생각안하고 그 간호사를
도발했다고 해요 근데 이꿈을 매일 매일 꾸는거에요 친구들이랑 근데 꿈을 매일매일 꿀때마다 그 간호사가 속도가 점점 빨라져서 이제 일반인이 걷는 속도까지 왔어요 그때 글쓴이 친구중에서 뚱뚱한 친구기 있었는데 여느때 처럼 꿈을 꿨는데 간호사가 발을 절뚝거리면서 뛰기 시작한거에요 맨꼭대기 층부터 시작해서 병원 문을 지나면 끝나는 그런거였어요 하지만 달리기가 느린 뚱뚱한 애가 잡혔고 꿈에서 깼는데 다음날 그 뚱뚱한 친구가 학교에 안나왔고 다같이 그친구 집가니까 그 친구가 죽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뒤로 예상하셨겠지만 다 잡혀서 죽고 글쓴이 혼자 남아서 진짜 이젠 걷잡을수도 없이 육상선수 마냥 빨라진 간호사가 마지막 글쓴이를 잡을려고 하는데 꿈이 시작할때 맨 꼭대기부터 시작한다 했잖아요 글쓴이는 미친듯이 젖먹던 힘까지 빼내서 뛰고 더이상 안되니까 1층이였나 어디 침대밑에 숨고 그 귀신이 막 찾을려고 오는데 그 귀신이 반대편으로 지나쳐서 지나친걸 안 글쓴이는 겁나 뛰었고 뛴지 10초도 안되서 그 간호사가 막 잡으러 오고 대문밖에 도착하기전에 글쓴이가 뒤를 딱 돌았는데 그 간호사가 주사기로 글쓴이 등을 딱 내려치고 글쓴이는 대문밖에서 쓰러져서 꿈은 끝났는데 진짜 그 꿈 꾸고 등에 알수없는 상처가 생겼다 이런 괴담내용이에요 괴담 러버로써 이 괴담 정말 재밌어서 찾을려는데 올린분이 계삭해서 찾고있습니다 ㅜ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슺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