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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면에서 벌어졌던 실화(제3탄)

핵사이다발언 |2024.08.28 21:24
조회 1,221 |추천 2

저는 오늘 또 확신을 했습니다. 오늘 두가지에 반응이 왔거든요.

1. 15분 대화한걸로... 5분은 A혐의 10분은 B혐의로 몰았다. 이 B혐의를 누가 몰았느냐다.(이제 세상을 바라보눈 눈이 생기니까 아... 이렇게 모네..... 아 이거 경찰관 모르면 이래된다.)
2. 훈방처리

이거 경찰관 진짜 덜덜 떨었습니다. 솔직히 내가 그 정도로 떨면 예로들어서 표현하면 내가 앞에서 사람 살해하고 사람한테 들킨기분이거든요.

다른 의사 왈 "그 별거도 아닌데 그걸로 몰았다고 하데요. 그냥 끝내면 될 일인데."

그러면 우리 이렇게 생각해봅시다. 그렇게 엄격하게 법규정을 할려면 너네 청장 딸은 지금 완전 전과자 신세다. 아예 절대로 못 빠져 나가는데 지금 빠져 나가게 하고 있거든요. 진짜 아예 못 빠져 나갑니다.

더 중요한 건 뭔지 아나요? 15분 대화로 구속시킬 각오, 상대방은 상당한 죄를 지은걸로 추정되는 사람. 심지어 조폭도 있다고 추정되는 사람.

그러니까 피의자의 잘못은 겨우 3인데 상대방은 상당한 죄를 지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7. 그런데 이걸 몰았던 사람은 7이 작전 주도.

그러면 이렇게 생각해봅시다. 니가 빠져 나왔으면 될거 아니가? 결론? 진짜 내 조차도 홀리더라. 진중하게 "그냥 A혐의만 하면 끝날일인데 왜 계속 그러냐? 이유가 뭐냐? 이유라도 알려달라." 그런데 계속 B로 몬다. 이게 너무 너무 이상했다. 그래서 생각을 하고 다음 날 진술했는데 형사가 덜덜 떤다.

오늘 서면에서 벌어졌던 실화입니다.

알려줬다. 모 정당에서도 그 말했다. "그 말 한마디 가지고요?"
그런데 경찰청장이 그 말한마디도 잘못입니다.

그러면 좋다. 너네 그렇게 하다가 청장 딸이 이름이 다 공개된거다.

나는 분명히 말했줬다. 청장 딸 절대로 못 빠져나간다고. 못 빠져나가는데 지금 조사조차 안 할려고 하고 있다.

진짜 웃긴게 그렇게 엄격하게 굴어서 처벌을 할거면 잡부짓한 청장 딸 처벌하라니까요. 죽어도 절대로 못 빠져 나간다. 아무런 변명 못 하고 100%인정해야만 하는 상황이다.

청장 딸 해외에 있었어요~~~~~~~~~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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