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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들의 딥페이크에 대한 나의 생각과 교육의 역할

핵사이다발언 |2024.08.28 22:03
조회 943 |추천 1

10대들의 딥페이크의 문제가 요즘 대두되고 있습니다. 이거 왜 그럴까요? 그런데 이런 문제가 최근에 발생하거든요.

저는 코로나와 교육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교육문제. 이제 우리나라 이렇게 교육하면 안 됩니다. 한국은행 총재가 바른 말 했어요.

대기업의 인식도 문제가 있거든요. 대기업의 인사정책을 보면 특히 여자의 입장에서 생각해드립니다.

보통 4년제를 나오면 23~24살인데 대기업은 여자 28살부터는 합격률이 상당히 낮아집니다. 이 대기업 문제가 뭐냐면 이 여자들이게 실패의 기회를 만들어주지 못한다는 겁니다. 그러면 졸업 후 3년내로 취직해라는 뜻이거든요.

그런데 가난한 사람 같은 경우는 학비를 못 내서 알바를 해서 학교도 다닌고 이런 애들이 있는데 이런 걸 감안하지 않아요. 다시 말해서 "우리가 자선단체나? 우리가 왜 그런거 까지 감안해야 하는 거죠?" 그러는 겁니다.

그러니까 말 잘 듣는 놈만 나오는거죠. 그러면 이제 그들을 대기업에 입사시키기 위해서는 부모들은 뼈 빠진다는 겁니다. 실패의 기회도 없어, 면접보면 다 신입사원 경험도 적어서 맨날 들어야 하는 소리를 또 듣고 말하는 것도 다 비슷해.

대기업도 하나의 신분상승인 곳인데 사회구조는 점점 더 고착화되어가고 이렇게 되서는 안되는 겁니다.

물론 대기업 입장은 이해되지요. 연공서열을 맞춰야 한다. 나이대를 맞춰야 한다. 적응 못한다.

그런 놈은 조금만 위험해지면 죽어버리는거야.^^

대한민국에서 이제 교육 이렇게 가르치면 안돼요. 빨리빨리 문화. 남들이 3을 가면 나도 3을 가야 한다.

코로나 못 막은 정부를 탓해라.^^

이제 나라의 수장과 주요요직에서는 그런 사람을 필요를 하지 않고 더더욱 정직하고 노블레스 오블리제를 실현하는 사람이 될 겁니다.

언론에 터트렸는데 "경찰관 저 새끼 내 못잡아요."하죠? 혹시 경무관 딸이 그렇게 즐기다가 사고난거 모르세요?^^ 언론에서 터트리고 정치인들까지 움직인다는 건 이제 무조건 잡는다는 거다. 아마 경찰청에서는 터트릴게 생기면 위에다가 "하나 터트리겠습니다."라고 하고 터트린다.

더 문제가 딥페이크의 문제가 10대가 70%라는거다. 내가 그렇게 요즘 전교 1등하는 애가 얼마나 영악하다고 알려주는건데.

이런 사람이 미성년자 400명 말이 안되죠?

치안정감 사망
경무관 무기징역
경무관 딸 무기징역
부산시장 자살
대통령 탄핵
경찰청장 딸 범죄
여경 자살

이거 왜 그런거 같으세요? 저렇게 생각이 깊은 애 일건데. 좀 솔직해 지면 안되나요? 그 사람은 경찰관의 행동이 심각하다고 판단한거다. 마음 속에서는 이 경찰 사고방식 자체를 뜯어놔야 한다고 할 정도다.

문재인 대통령께서 잘한게 검찰개혁과 경찰개혁을 하면서 "범죄자에게 인권 따위가 어딨느냐?"이런 말 안하거든요.

그런데 문제점은 사고방식자체가 뜯어지지 않았다. 말로만 그러지 읺는다는거다. 사고방식 자체는 여전하다.
추천수1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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