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에서 왕초 둘이서 싸웠다그런데 한 쪽에서 조용히 몸을 웅크리고 있던 왕따 친구이게 돌고 돌아 결국 이 왕따 친구도 일부 책임이 있다며 괴롭힘을 당한다
우린 학교에 다니면서사회생활을 하면서이렇듯 말도 안 되는 경우를 종종 당한다
과연하마스 전쟁, 우크라 전쟁종교인들은 책임이 없을까?
러시아 푸틴은서방인들의 관심을 돌리기 위하여 이란에게 명령한다일으키라고...
이란 말을 결국 들을수밖에 없는 하마스는 결국 어쩔수없이 사건을 일으킨다그 동안 억압과 착취에 대한 보복이라 하지만인질납치란 '예수님도 돌아 앉으신다'는 극단의 방법이다여기에 답이 없다그런데두군사시설 테러등 방법을 쓰지 않고 테러 납치극을 벌린 이유는 그만큼 시간이 없었다는 것이다
물론 지금처럼 가자 지구가 잿더미가 될 줄은 몰랐겠지만, 100배 보복을 수 차 당한 하마스로선 이스라엘을 모를리 없다그래도 감행해야 했던 이유는 그들의 목줄을 쥐고 있는 이란과 러시아 때문
미국도 이런 이치를 모를리 없다하지만 감히 러시아를 입밖에 꺼내 놓지 못한다확전 위험 때문에...
이스라엘 입장에선 오히려 잘 된 일이다이 참에 그간 눈에 가시였던 하마스를 대 놓고 박살낼 수 있으니...가자, 서안 지구에 인구가 너무 늘어나 다시 말해 인간 청소를 해 줄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정말 애꿏은가자 지구 주민들만 왕따 친구 역활을 하고 있다
중동전은 푸틴의 바램대로 되질 않았다
그렇다면 과연 종교인들이 불 구경외 할 일이 없을까?가자 주민들은 갈 곳이 없다세종시 만한 가자지구내에서수달 무리에 쫓기는 오리떄 모양 이리저리 목숨만 내 놓는 일 밖에...
히틀러의 유대인 학살이 더 잔인할까이스라엘의 현 팔레스타인 학살이 더 잔인할까?백보 오백보는 아닐련지...
종교 단체 그 아무도 나서지 않는다면 기독교가 앞장서라세계인의 호흥을 얻기에 앞서 한국인들만이라도 각 종교인들이 힘을 합쳐 가자 지구로 가야 한다가서 말려야 한다이스라엘 군인들에게 애기해야 한다'하나님이 주신 나라를 지키기 위한 전쟁인지, 아니면 히틀러에게 배운 것을 잊지 않기 위해 답습하는건지...'
2천년을 이어온 이-팔 전쟁도 종지부를 찍을수 있다유엔의 주도하에전 세계 무역량의 1%만 기금을 모아 인도양에 이스라엘 영토만큼의 인공섬을 만들어 팔레스타인인들을 이주시키면 된다.하지만 이 방법을 알면서도 그 어느 국가도 입밖에 꺼내지 아니한다
* 우크라 전쟁일명 러시아 군살 뺴기 전쟁이다서방이 적극 중재, 즉 푸틴을 잘 달래면 끝낼수 있다즉 양국의 국경지대에 공국을 만들어 산업 도시로 발전시킨다는 합의하에, 각국 3개 기업체만 참여시킨다는 약속만해도 푸틴은 당장 응할 것이다 이 방법은 우크라는 상처뿐인 영광이겠지만, 푸틴으로선 명분을 얻을 수 있다우크라, 러시아 국민으로선 거대 일자리 창출, 이 보다 더 좋을순 없다
미국은 자국의 방위 산업체가 그야말로 활황이다초팅들은 이해가 안 되겠지만 1, 2차 대전과 뉴딜 정책을 생각하면 된다어마무시한 돈을 걷는 미국으로선물건을 사 들여 태평양에 갖다 버림으로서 물건들을 더 만들게 되고더 어마무시한 돈을 세금으로 걷게 된다는 이론 프, 영, 독일도 어느 정도 이 방법이 통하지만 폴란드등 경제 규모가 적은 나라들은 무기 원조야말로 그야말로 생돈 날리는 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