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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1)자유 보수 우파가 이념 문제를 심화시키는 이유

천주교의민단 |2024.08.29 03:52
조회 61 |추천 0
이제 새 연구 주제로 새로 잡은 것이라
체계성에는 만족이 안되는 완성도의 글이라
좀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사회 과학 연구 방법론을 정식으로 도입하기 전에
여러 준비들도 더 해가야 하기 때문에
그리고 여러 가지를


짬을 내서 하는 일이라...
ㅡ천주교 의민단ㅡ

자유 보수 우파가 이념 문제를 심화시키는 이유

이들은
생각의 길을 낼 때
자유 보수 우파 이념을 학습할 때
극단적 사고의 길을 걷고
서양의 영향을 안 좋은 것을 받아서

봉건적 사상을 갖는데
봉건제도를보면
왜구들이 나라를 구성하는 방식
그리스 폴리스가 나라를 구성하는 방식
그래서 서구 유럽에서
어디가 프랑스이고 어디가 독일이고
이런 개념이 성립하기 어려운
쪼가리 집단들의 모임
그래서 봉건영주가 다스리는 일부가 전부가 되는
전체성을 상실하는제도의 습관이
성서를 읽을 때도
일부만 골라 자기가 봉건적 사상을 도입해서
봉건 영주같은 교파 창시자가 되고
그러려면 자기 교파의 독창성을 확보하기 위해
일부를 채택해서 건너 건너 뛰어 이어가며
신학을 구성하니
성서 본문들을 왜곡하기 시작해서
이상한 교리를 낳아 이단이 되고
사이비가 되고

그런 이상한 교리를 설파하여
교주들이 사회적 병폐를 쌓아
사회의 위기를 낳게 하고 혼란을 초래하고 심화한다

개신교
이들은 일제강점기 이승만 독재
군사 정변 세력들에게
정당성을 어거지로 부여하며 협력해 성장 해왔다

종교적 뒷받침도
성경을 일부만을 이어이어 연결해서
사실상 전체 텍스트의 의미에 대한 이해는 상실하고
전혀 엉뚱한 스토리를 구성해서
사실상 전혀 다른 교리를 만들어
원래 중세 유럽 가톨릭 교회의 죄상들을 바로 잡는다며 나가더니 그보다 더한 죄를 지어도 교회 나오면 구원 되니
염려 말고 죄를 더 짓고 살고 그런 죄인들의 죄를 정죄하지 말라는 개신교식 사고로 썩어 문드러진 사회를 만들어 인간말종 반사회적 성격 소유자들을 양산하였다

극단적으로 생각을 전개하는 훈련을 집안팎에서 받고 자라
다른 정보들을 다룰 때에도 일반 정상적인 사람들과는
달리 정보의 과도한 축약, 단순화를 통해 자유 보수 우파가
갖는 여러 인권 문제 등을 지적할 때 예수교 장로회의 구원예정설은 그들의 탐욕을 부추겨 죄의 회개를 가로막는 종교 문화 부패를 통하여 사회 정의를 사실상 남을 정죄하는
단죄하는 것이라며 이를 거부하게 사람들을 이끌면서도
자기들이 옳다고 믿고 살아 간다

성서 본문의 전체 맥락에서 고해성사를 갈아 엎어 놓았기 때문에 종교가 자기 죄를 인지하고 뉘우쳐 이웃 사랑의 길로 들어서는데 실패하게 만드는 구원 신학을 갖추어 왔고

구성원들이 이를 재검토 하기에는 이것이 종교적 신념이라는
표현을 훨씬 능가하는 신앙에 해당해서 원천적으로 그 시도를
차단하는데 성공하고 있다

결국 이런 토대 위에서
사회 부패를 조장시키는데 기여하고 이웃에게 잘 하라는 하느님 뜻을 왜곡하는 등 악마에 협력해 왔다

그래서 그들에 반대하는 사람들을 극단적으로 축약 단순화하여 모두 극좌로 보는 시각을 가질 수 밖에 없는 그들 뇌에 깔린 생각 열차의 철도들은 새로운 곳으로 갈 수도 없고
다양한 다른 정보들을 가지고도
그. 다른 정보들로 찾아갈 수 있는 창의적인
전혀 다른 지점에 도달하기가 불가능하고
다른 세계, 즉 남들은 가보지 않은 미지의 세계를
발견한다든지 남에게 안내하는 것도 불가능하다
매번 그 길을 가서 도착하는 것도 똑같다
다시 말해 전혀 다른 정보들에서 얻어내는 결론이
매번 정해진 그 지점뿐이게 되는 사고의 한계를
갖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유전자 물려 주듯 자기 직계 자녀 세대도
그렇게 교육하는 한계에 봉착하기 쉽고
그러고도 자기들이 옳다고 꼰대가 되어 있기 쉽다


그래서 그 사람들은 자기를 반대하면 공산당으로 몰아온 흔적
그 역사가 확인되기도 한다

그리고 그들은 국가 총동원법을 강제 시행한 일제강점기에서
교육 받은 박정희와 그 세대가 문화공보부 등을 통해 설득하여 온 경제개발에서 보이는 전체 주의를 자유 민주주의로 이해하는 경향이 높은데ㅡ여기에서 주목할 것은 자유 보수 우파와
교류할 경우 생각하는 힘이 감퇴될 위험이 있는지
물으며 가야 한다 이들은 대개아무리 이야기 해도 변화가 없고
느려 터지며 이들을 설득하여 얻을 자기 효능감을 저해시킬 수도 있을 위험이 보이기 때문이고 이들은 실천하는 믿음의 중요한 점을 공유해도 사고의 길을 전체성 있게 균형 잡힌 정보 획득 과정의 훈련이나 그로부터 사고하는 방법을 통하여 혹은 그렇게 해서 이미 나있는 생각의 길이 편향적이어서 늘 사람을
개별화해 판단하지 않는 종교 편향성을 낳아 우리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점들도 확인되고 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너희 가운데 가장 작은이에게 해 준 것이 내게 해 준 것이다 그렇게 당부하셨나 보다
또한
자유 보수 우파가 공부나 연구를 잘하는 경우를 살피면
극단의 이념 속에 정신 질환을 앓고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래서 본인이 아니면 직계 후손에서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높다ㅡ

모든 지식과 지혜의 근본은 그래서 하느님이심을 생각하게
된다


하여튼
좀더 살펴 보며 원래의 주제에 대해
이어 설명해 보자면ㅡ


도올 청소년 논술 특강(한국 교육 방송 공사 EBS 2006)에서
잘 설명을 들어 배울 수 있는
그리고 우리의 존경하는 수학 선생님들과
수학 교수님들을 통해 배워 오는
이는 르네 데카르트식 사유가 빠지거나 유클리드 기하학의 공리 체계에 대한 이해가 없는 경우 논리적 사고를 시작할 첫 단계가 더 이상 없는 가운데

그 무엇이든 자기 세계를 구성할 시작을 세울 수 없어
남의 주장에 쉽게 흔들리기 쉬운 상태에서 친일 식민 사관에 절고 절어 있고
받은 교육이 체계가 없어서 권위주의에 쉽게 포섭되고
ㅡ 전두환식 옛날 교육의 특징 ㅡ

얼기설기 엉성해가지고 내용도 부실한 얼치기 지도자들에
인생을 다 이용당하고 있는 것이 자주 발견된다

그 얼치기 지도자들은
자기 이론 체계의 부실을 돌아볼 수 없도록
일제강점기 일제와 그 침략자들을 잇는
군사 독재 정권에서 주입식으로 교육받아 성장하였는데
586처럼 사회의 현실에서 출발하는
정의감이 이끄는
자기 주도적이고도
자기 공동체 주도적인 학생 운동을 통하여
학습 시작 전에 이미 현실에 대한 물음에서 출발하고
학습을 통해 자기 교육이라는 교육학의 최종 목표를 학위
취득 이전에 선제적으로 달성하며
토론이 일상화하는 가운데 찾아오는 성과와 결과들을
현실 사회에서 적용하여 보며
국정 운영 능력을 키워 왔다

그러나 자유 보수 우파는 여러 한계를 보이고
이미 자기들이 이 사회의 어른이라며
말을 듣지 않고
끝까지 자기들이 옳다고 믿고 확신할 수 밖에 없고
옳다고 하고 있다

고인돌은 세계 문화 유산이지만
지금 나와서 고인돌 안 나른다고
공산당이다로 몰아가면서도
자기들이 옳다고 믿게 만드는 생각의 길만 가고 있는데
그 사람들은 세상에 그것이 전부인 줄 알아 그렇게 되는
그것을 자세하게 외워서 알면 유식한 사람들이니 따르자는
같이 망하자는 무식함이 그 다른 이들의 생각을 구성하는
정보나 생각의 길들의 다양함을 축약하고 단순화할 수밖에 없는 단순 무식함을 쌓아 올려서 그래도 평생을 다 바쳐 이 방식으로 살았는데 우리도 좀 인정해 달라며 자기들의 의도를 관철하기 위해 우리 사회에 행패를 부리고 있는 죄를 수단으로
해서 죄를 지으며 살아가고 있다

그들은 구원을 그렇게도
하느님 법정에서 호소하겠지만
성서 본문들의 기준으로는




어려워 보인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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