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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확실히 느낀건데

ㅇㅇ |2024.08.29 21:24
조회 4,575 |추천 16
나는 너와 잘될 수 없다.
이제서야 미련의 종지부를 찍는 느낌이다

이 마음은 일방적이기 때문이야

연애 못해본 것도 아닌데 왜이러지

니가 너무 예쁘니까 내 플러팅 감별 센서가 고장나서그래 아무의미도 없는 행동에 어떻게든 의미부여해서

사실 예쁜 너한테 나같은 쓰레기가 꼬인 건데 너도 나같은 놈 쳐내느라 참 고생이겠다

이거 당할 땐 극혐이었는데 내가 하게 될 줄은 몰랐네
미안하다 니가 이겼어 나는 깔끔히 물러날게

추천수16
반대수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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