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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석 비판을 포함하며 한국 여자가 저능하다는 아래 주장에 대해

천주교의민단 |2024.08.30 08:58
조회 104 |추천 0
사고력을 크게 키우는 수학책
오카베 츠네하루 지음
안소현 옮김
출판사 (주) 엔터스 코리아

이 책에 나온 내용을 숙지하면
미국 대학교 대학원 교재들
그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거의 어려움이 없다고 평가합니다.

그러나 이것으로도 우리 나라 수능 수학 문제들을 다 해결할 수는 없습니다 소위 킬러 문항이라는 문항들이 나오면서
그 이전과 이후를 나누어 보면
안되는 것이죠 절대로 안된다

그래서 이번 교육 개혁 방안에는 한계가 있다고 보는 지점이
우리 고전에 대한 학습량이 늘어나도록
학제 개편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북한은 예를 들어 국제 올림피아드 선수들을 육성하려고
졸업을 유예한다든지 그런 것이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
우리는 그보다는 학제를 늘려서 고교를 한 5년제로 가서
일단은 자립 준비 청년들에게 시간을 더 주고

한 2년 정도..

민족 전통 문화에 대한 교양을 더 쌓아가게 해서 내보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주역도 가르칠만하다
김건희 여사님의 등장에 기대했던 것은 디올백 이런 것이 아니라
논문이 그랬어도 그런 주역의 관점이 교육 과정에 포함되면
좋았을 것이다
점보는 책이다라는 결론은 잘못된 것이죠
누가 봐도..원래 그런 책이 아니었고

그래서 그것을 교육과정에 심화시켜서 포함시키자
어차피 물리학은 다 그내용인데...그게 음양이론이지 그 정도면

어느 물리학 1, 2 뭐 그런 뭐냐..대학 수준의 물리학 책을 봐도다 마찬가지 설명이고..우리가 마방진과 관련한 직교 라틴 방정식 관련 최석정 조선 영의정 수학자의 그 논문에 대해 본다면...사실 프린팅을 할 때 어떻게 하면 잉크를 잘 골고루 분사하느냐...그 답과 관련한 것이기도 한데..그런 걸 뭐 교수 앞에서 바로 풀어도 그 학기 성적이 그렇게 부서지고 그러는 일이 많으니까유학은 가지 말자..


그래서 이런 것을 빨리 빨리 해야 하는데
저기 뭐냐가톨릭 인터넷 굿뉴스에 몰려온 그 개신교 계열 분들 해결하느라..

여태 가톨릭 평화방송에 옛날에 수녀님 한 분이
유교와 그리스도교 그런 강의를 하셨는데
그 강의는 복원이 안되고 있다
인천 교구가 문제가 있었다 그래서인지
홍신부님의 그 예언서 강의들도 올라와 있지 않고
검색이 안되는...
그렇게 만든 사람들이 누군지는 몰라도
아주 아주
나쁜 사람들이다
거의 야만인이야 야만인...
문화에 대해 이해하는 것이나
사회 정의 감각이나..형편없는 그런 사람들이
개신교에서 몰려오는 그런 문제가
지금 얼마나 많은 시간을 세월을 허비시켰을까

천문학에서는 그래도별보며 달보며 그런 동요도 있지만
해보고 달보고그러니 빠르지
아무래도
그래서 천재는 다 거기에 있다..그래서 그런지
달나라에 누구의 이름을?존함을?남병철 대감님..
동서 학문의 사유 과정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시고 연구하셨다는 그런 분...

그러려면 종교 문화에서도
가톨릭 평화방송에 유교와 그리스도교
이런 수녀님 강의는 다시 복원되어 신자들에게 공개를 해야지얻다 대고 안된다고 난리야

누구냐 이것이며
마귀에 협력하며 살아가면 안된다
가톨릭 신자들은
그러면 알고 있다
뭘...


지옥간다..


우리가 미쳤습니까
지옥가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식으로 사회 정의를 짓밟아 오는 마귀떼와 협력하며 살면서는고해성사와 영성체는 전부 안된다

옛날에 전종훈 시몬 신부님께서 해주신 말씀은
옛날 시골에서는 신부님께서 마을 사람들을 다 아시니까
누가 누구랑 싸웠는지
누가 누구 돈이라도 꾸어다 안 갚았는지
다 아시고
그래서 고해성사 보기도 전에 무슨 무슨 죄를 졌는지
다 알고 계셔서

잘못을 사과해서
화해가 안되었다는 것을 아시면
절대로 고해성사 자체를 안 주셨다고 합니다.

여러분들 다 엉망입니다
가톨릭 신자이냐 아니냐 보다
이면 배교자이고
아니면 문제가 심각한 거지 지금..

그보다 심각한 문제도 있지 않나 지금
약관 개정을 그렇게 해야 하는 그 이유가 어디에 있고
바른 말했는데무슨 일 일어나지 않았냐고 그런 식..

그런 이상한 일이 일어나야 한다면
누가 그 일 하는데?
바로 그 누구


니가 가라
지옥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그렇대
한 달 걸려서 하는 걸..바로 그 자리에서 풀면 뭐해...성적이 그 모양이면..그러니 가지 마..그런 나라들...누가 저능해서 이러고 있을 거 같니?한국 남자든 여자든...말입니다

.그래서 한문 교육도 심화할 필요가 있고
고전을 읽는 고전 강독이 필요하다..그러려면 쓸데없이 고난도 생각하는 힘을 네가 길러 보아라
그런게 무지 막지한 요구입니다.


그런다고 무슨 창의성이 늘어..
그렇죠?
니가 해봐라
그런 이상한 것 따라가면 안된다

그래도 천문학에서는 바로 집중했나 보네요..
어디 아파서 한의사 선생님 뵙고
수학이랑 한의학이랑 섞으면 좋을 거 같다고..
그래본 적도 있는데
그런 접근이 지금은 있죠..

그런데 정치 이런데서는 답답해서 못해 먹겠을 지대입니다.
뭐 설득이 되어야지
고장난 컴퓨터에 프로그래밍 하는 고생보다 더 힘든 것 같다

솔직히..극우 보수 그 분들은 말도 안되는 이야기 하시고
그 분들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에 몰려와서
시대에 한참 뒤쳐진 원시 시대같은 이야기 말씀들 하시고...
37년이 다 지나도록
우리 헌법 바뀐 것을 지금도 모르시잖아요...
늘 하던 농담이기도 하지만 자기들이 무슨 둘리 친구냐
그 노랫말의 내용에 나와 있죠
얼마만에 온 건지


그러니 김형석 이런 분은 안되고
이진숙 이런 분들도 다 시대에 뒤쳐진 논리로 휩싸여 있고
거기에 윤석열 대통령님도 설득되신 것 같다...

이런 상황이면 다 구닥다리가 되는데 진짜 계속 이러시겠다는 것인지. 아니면 이 사람들이 바로 그 친일파들이야
이 사람들 잡아가세요
국민여러분

그런 고려 광종 같으신 분이신지가
아직 사실은 확신이 안서서...다 컨셉인가
ㅋㅋㅋㅋㅋㅋㅋ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에서
이게 컨셉이라고 그러신 신부님 한 분이 계셔서..


하여튼 지금 우리 정치는
이메가 뭐 이런 시대보다 심각한 거지..
그렇지 않습니까

고교 단계에서 제가 보기에는 이번에 생명과학2에 대한 ㅡ스탠포드 대학원생들의 반응그것도 그렇지만...불가능한 것이죠..다 맞는다 이런 것은 불가능하다.

.그래서 정상적인 방법으로 대학을 가는 것은
불가능한 것인지도 모른다..그러면 그런 가운데에 속해 있는 한국 여자분들은
수능 성적이 나오지 않아 실패했어도
절대로 저능하다고 볼 수가 없지

아래 어느 글에서 어디에 어떤 구조로 배열되어 있느냐에 따라서 그 기능이 다 다르고 다 다른데

과연 우리 한국 여자 분들이
이런 가운데 있을 때
수능 수학이 만일 한 9등급 나와도
저능하다고 판단하기가 쉽겠냐는 것이지...

절대로 무시할 수 없다..
공부가 아니면 다른 쪽으로라도
이런 상황에서는 두뇌 발전이 다를 것이라서
다른 나라와는 다르다

아마도 이낙연 총리님께서
일본의 독특하고 좋은 정보들이라는 것이
이런 책과 같은 것 같은데...

뭐 그런 식이라면
러시아의 트리즈가 더 좋겠고
아마도 이인호 교수님께서
친일 논란만 아니셨으면 좋았는데

그래서 그 시절에
카이스트로 부임하셨다...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서울대에서 러시아어 가르치시는 분이
카이스트에 왜 가셨겠어요...

그런데 이런 것보다 더 뛰어난 내용일 것으로
우리가 추정하는
정확히는 저는 그렇게 추정하는
남병철 대감님 조선의...이번에 달에 새기고 돌아온
그 이름 석 자

왜 그 분의 이름을 새겼느냐
동서양의 그런 사유하는 방법을 통합해서 연구를 하시는
그런 분이셔서...

이 분의 사고는
전혀 우리가 모르더라도정보가 없었어도..
도올 교수님 강의를 듣고 하다 보면
학교 다니면서라면
두 세계를 합치고 싶어지고

외국인 교수님께는
이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여쭤보기도 하죠
수업 시간에..

이징은 이제 중국식 발음이고
우리는 주역이고...

그 분은 위상수학자이셨는데
조합론 비슷하게 설명을 간략히 요약하시면서
이런 저런 말씀을 하셨던 것이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그런 질문을 받고
아카데믹한 질문에 좋아하시는...

우리가 사실 미국 대학 교재 대학원 교재라고 말을 하지만
사실은 우리 나라가 그 교재를 갖다 쓰기 때문에
별다른 특별한 것이 있기가 어렵죠...
그런데 미국 것이라고 특별하지 않느냐는 이상한 생각들이 있으신 분들을 많이 뵙니다.

이유가 뭘까요
한국 교육은 문제가 많다는 그런 친일 식민 사관 편향성이
전두환이 망쳐 놓은 그 교육에서 설득력을 얻어 갔다..
.그러다가 거기에 저항해서 공부하면
바로 전교 1,2등의 성적이 내려가기 시작해서
끝도 없이 내려갈 수도 있죠..

그러나 결과적으로는 전혀 나중에는 다른 위치에서 이 모든 것을 보게 된다는 점에서
항상 갈 길을 가야지
사람이엉뚱하게 타협하는 것은
늘 부실을 낳는다
인생에서...

그래서 한국 교육이 매우 우수한데
아니면 자습하면 자기가 한국인이라서
조선 그런 학자들의 피를 이어와서 그런지
근본이 달라서 그런지
결국은 맥이 끊긴 것 같아도 회복으로 가며 올라서고 있다


전두환식 교육으로 혹은 그 이전 교육으르
그렇게 현실에 대해 왜곡해서 판단하는 결과를 몰고 오는데
과연 김형석 교수님께서 고려 신학 대학원이라든지
총신대에 계실 때에 죄송한 말씀이지만 제대로 된 관찰이라든지 뭐를 하실 수는 있으셨을까요?

건국절에 대한 입장도 그러하다..
뉴라이트가 아니라고 하셔도 마찬가지입니다.
건국절 그것 하나로 다 문제가 심각해지는 것이거든요
그야 말로 오염수로 다 오염되는 바다같다...

결국 지학순 원주교구장님 주교님의 말씀
어린 소녀들이 버스 안내양 하던 시절에
소위 삥땅이라고 해서
요즘 법률 용어로는 횡령이 되겠죠

그래서 인생에 중요한 시기에
그 노동에 시달려 버스 회사 사장님 부자 만들어 주시면서
저임금에 시달릴 때 그 버스 토큰인가 회수권 이런 것을 버스표를 횡령했다고...고해성사 보러 오지 마라..

그것이 불법이고
그러지 않아야 합법이지만
그 법의 문제를 지적하시는
그런 정의감을 배운다든지

보다 직설적으로 바로 잡는 바로 가는 양심
즉 가톨릭 교회에서 고해성사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나오는 그 하느님의 은총은
늘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을 기억하시는
이제는 할머님들이신
그 당시여성 노동자 이런 분들은
늘 친정 아버지 같은 사랑을 주셨다고
회상하시는데

이런 건국절 논란을 지피시는 김형석 총신대학교,
그리고 고려 신학 대학원 교수님은
그런 통찰이 발견되지 않는데

법이라는 것은 강제성이 있고
공식적으로 힘있는 쪽이 인정하는 그래서 통치가 가능한 사람들이 정하는..그런 문제가 있을 때에도
악법은 법이니 지켜라 이런 식이어서
분명히 악법이죠(이사 10,1-4)
한반도 강점은 합법이 된 것이
악법입니다.
도둑질이죠..

그런데 거기에 준법정신을 발휘하시면...
하느님 법에 위배되는 비양심을 따르고
거기에 더럽게 굴종하는 것이어서
고해성사 없이는 용서받지 못한다라고 이해하는 것이
적절하다..

왜냐 가만히 생각해 보면
이렇게 결국은 평생에 걸쳐서 고해 성사 없이 살아오셔서
결국 굽실 신학..개신교 긍정신학이 굽실 신학으로
전두환 신군부 등에 국가 조찬 기도회 가서 머리 조아리고..손바닥 비비고...그래서 신앙을 전한다고 하며 어떻게 신학대 교수라고 할 수 있습니까

그 경력이 전부 죄로 얼룩지고 얼킨 문제가 있어서
차라리 그 경력이 없는 것이었다면...
최후의 심판에서 뭐라도 하느님 앞에 드릴
말씀이라도 있으실텐데

그 경력이 부끄러운 경력에 더구나 남을 그렇게 가르쳐 놓아
그 세월 남이 죄짓게 만들었으니...그래서 그런 목사님들 배출하는 개신교계의 어디 어디 신학대학의 교수님 하신 것...그 분들에 대한 비판을 자주 하셨다든지..그런 공식 기록은 없는 것 같은데

지금 격려의 메일들을 받으셔서 기쁘시다는 그것이
바로 그런 열매들일 가능성이 올라간다면...지금이라도 자리에서 사퇴하시고

그 분들께 잘못했다 죄송하다
이 모든 것은 하나님 앞에 죄이니 여러분들은 그렇게 사시면 안됩니다 그러셔야 하는데

지금 국민들이 민주 시만 사회가 지켜보기에는 적반하장이시고 하느님의 모상대로 지어져서인지
세례 성사 없이 세례 없이도
하느님을 닮아 불의를 보면 못참는 국민들과 민주시민 사회를 보면

하느님을 닮아 지어진다
하느님께 창조되었다는 사실은 사실은 엄청난 것이었구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세례 성사의 중요성을 감안하면서도
착한 사마리아인에 대한 예수님의 그 껴안으심은
바로 하느님 자비

하느님은 자비하십니다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다면
양심대로 사십시오

교황 프란치스코
교황성하의 말씀은

삼국 시대 원래는 4국 시대로 해야죠
가야를 연맹 가야인데..일본의 쪼가리와 비슷하다
임나 일본부설
그런 계열에서 보는 관점으로 좀 빼자
이런 시도 아닌가요?

그런 빌어먹을 비양심으로 
버러지 같은 친일 식민 사학자들과 연구를 하니
연구가 제대로 되시겠습니까?

여기에 공감하시는 역사학자 분들이 많으실텐데
그 분들께서 세례 성사를
세례를 받지 않으셨다고 하더라도
그 분들은 하늘 나라에 먼저 오르고 계셨다..

익명의 그리스도인
제2차 바티칸 공의회가 교회 밖의 구원을 선포하였다
그런 인식은 한 차원 더해서
교회 밖인 줄 알았는데
교회 안이었다..

착한 사마리아인이 하느님의 백성으로선포되고 있지 않는가

교회 밖의 구원이나
사실은 교회 안의 구원이고
그래서 4국 시대에 예수님 안 믿어서 다 지옥갔다
그런 말 참 많이 들었는데
그게 다 개떡같은 소리 아니냐...
조선인들 그 시대에도그 순박해 보이는 모습이
외국 기자나 외국인들의 사진과 증언
그 책들에 담기지 않았나...

지금 개신교에서 구원을 받은 비율보다
조선인 사회가 구원을 받은 비율이 더 높게 생겼다

우리가 잃어버리는 시인의 
선제리 아낙네
그런 공동체성
왜 우리가 이재명 후보님을 밀고 그러느냐.
.그 분께는 그런 문화가 몸에 배어 있는 것이
그 연설에서 항상 드러나니까...
적어도 일부러 사람들을 괴롭히실 분은 아니라는 것이
거기에 나옵니다.

우리가 이태석 신부님 덕분으로
슈바이처 대신 이제 설명하지만
어떤 사람이 가톨릭 신자나 개신교 분이 아닌데
이태석 신부님처럼 살았다면
화세라고 해서...그 분은 구원에 이른다
거기에 엄청 반대를 하시니
남양주이든 어디든
절에 가서 그 횡포를 놓으시고
그것이 그대로 오늘까지도
이 아침에도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에는 그런 횡포가 이어지고 있다...

개신교 분들 오셔 가지고 그게 뭐하자는 것입니까
남의 종교 사이트에 와 가지고 말이지..
거기에 말이지 무슨 친일 식민 사관에 그래서
무슨 그 쪽에 공부를 더하라는 둥 하니까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님도 물드셔 가지고...
어설프게 엉성하게 얽히고 섥히셔서
구원에서 탈락을 반복하는 그런 들었다가
탈락하고를
반복하는 중이시니 위험하지 않으신가
그런게 다 김형석 교수님 같은 분들의 탓이 아닙니까?

그 분의 조상이 친일파였다고
그 후손이 다 항상 친일파는 아닌 사례가 많거든요
그렇죠?

그런 그 친일 식민 사학자
밥버리지 같은 분들 데리고
사시니
다들. 인생이 제대로 살아지시겠습니까?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 위
손 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라고
말씀하시는 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추천수0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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