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영화배우 원빈(35)과 그룹 '소녀시대'의 수영(22)의 이름이 28일 포털사이트 검색란을 장식했다.
'찌라시'로 통하는 증권가 정보지에 이들의 열애설이 나돌았기 때문이다. 각종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를 타고 급속도로 번지는 중이다.
특히, 내년 1월1일 파파라치로 유명한 연예전문미디어가 이 소식을 보도한다는 소문까지 덧붙여졌다.
거론된 미디어는 이를 부인했다. 수영의 매니지먼트사 SM엔터테인먼트는 사실 무근이라고 잘라 말했다. 원빈 측도 부인하고 나섰다.
연예계 관계자는 "필터링 없이 모든 소문을 적는 증권가 정보지에는 부풀려진 내용이 많다"고 지적했다.
한편, 원빈은 영화 '아저씨' 이후 차기작을 물색 중이다. 소녀시대는 내년 1월1일 정규 4집 '아이 갓 어 보이'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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