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목사임 엄마 교회에 새로운 가족이 왓는데지적장애 아들하고 그 아들 엄마임아들이 24살인가 그렇다함
우리 아파트 같은 동임
아무생각없었는데 우리집에 차한잔 하러오는데그 아들하고 같이옴 난 신경안쓰고 인사만하고 방문 닫고내 할거하는데 방문 빼꼼열고 저 아들이 쳐다봄
눈마주치면 흐헿켛헿 하고 웃으면서 문닫음
그냥 냅뒀는데 내가 생리때문에 예민할때 또왔는데 인사하고 이번엔 방문 잠궜음근데 방문 열라는 시도를 몇번하다가 포기한듯 조용해짐
그리고 노크소리가 들려서 문여니까 저 아줌마가 방문을 왜 잠구냐고 따지듯이말함ㅋㅋㅋ내가 내방문 잠구는데 왜요? 라니까 기분나쁘다고 하네 ㅋㅋㅋ
저도 기분나빠요 내가 왜 내방문 잠구는데 아줌마 허락을 받아요 하고 걍 문닫고다시 잠궜는데 방에서는 엄마가 00엄마 그러지마요 하고 말리고있고어이없었음
근데 저아줌마 가고나서 엄마가 아줌마갔다고 방문 열어보라해서 열고 엄마랑 대화했는데 사실 저 00이가 날 좋아한다고 했다는거야근데 진지하게 몇번 만나게하면 어떨까 라고 저 아줌마가 이상한 소리를하고엄마는 목사인 입장도있으니까
남친있다 공부해야한다 이런걸로 둘러대니까 집에 계속 찾아오는거였음근데 내가 방문잠구니까 자격지심이 일어난건지 난리를친거고 ㅋㅋ
어이없지않나 지아들이랑 엮을라는거 뭐욕심부려서 그런생각할순있는데 내가 사는집 내 방문 잠구는게 뭐가 문제라고 ㅋㅋ
저 남자가 들어오는것도 싫은건 맞는데 외간남자 그 누구도 내방 함부로 들어오는거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