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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동 아줌마가 지적장애랑 나랑 엮을라함

ㅇㅇ |2024.08.30 14:18
조회 7,887 |추천 75
엄마가 목사임 엄마 교회에 새로운 가족이 왓는데지적장애 아들하고 그 아들 엄마임아들이 24살인가 그렇다함
우리 아파트 같은 동임
아무생각없었는데 우리집에 차한잔 하러오는데그 아들하고 같이옴 난 신경안쓰고 인사만하고 방문 닫고내 할거하는데 방문 빼꼼열고 저 아들이 쳐다봄
눈마주치면 흐헿켛헿 하고 웃으면서 문닫음
그냥 냅뒀는데 내가 생리때문에 예민할때 또왔는데 인사하고 이번엔 방문 잠궜음근데 방문 열라는 시도를 몇번하다가 포기한듯 조용해짐
그리고 노크소리가 들려서 문여니까 저 아줌마가 방문을 왜 잠구냐고 따지듯이말함ㅋㅋㅋ내가 내방문 잠구는데 왜요? 라니까 기분나쁘다고 하네 ㅋㅋㅋ
저도 기분나빠요 내가 왜 내방문 잠구는데 아줌마 허락을 받아요 하고 걍 문닫고다시 잠궜는데 방에서는 엄마가 00엄마 그러지마요 하고 말리고있고어이없었음
근데 저아줌마 가고나서 엄마가 아줌마갔다고 방문 열어보라해서 열고 엄마랑 대화했는데 사실 저 00이가 날 좋아한다고 했다는거야근데 진지하게 몇번 만나게하면 어떨까 라고 저 아줌마가 이상한 소리를하고엄마는 목사인 입장도있으니까 
남친있다 공부해야한다 이런걸로 둘러대니까 집에 계속 찾아오는거였음근데 내가 방문잠구니까 자격지심이 일어난건지 난리를친거고 ㅋㅋ
어이없지않나 지아들이랑 엮을라는거 뭐욕심부려서 그런생각할순있는데 내가 사는집 내 방문 잠구는게 뭐가 문제라고 ㅋㅋ
저 남자가 들어오는것도 싫은건 맞는데 외간남자 그 누구도 내방 함부로 들어오는거 싫음
추천수75
반대수2
베플ㅇㅇ|2024.08.31 08:28
ㄹㅇ남자 지적장애인들 성욕 개쎔 우리 학교에서도 여자애들 쫓아다녀서 ㅈㄴ 귀찮게 했음.. 쓰니도 조심하고 부모님한테 강하게 말하고 계속 세게 나가
베플ㅇㅇ|2024.09.01 01:21
야 조심해.. 일단 어머니부터 설득하셈 이게 선행이 어쩌고를 떠나서 위험할수도 있는상황임 아니 그리고 애초에 싫다고 하면 안하면 그만이지 왜 강요하고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감.. 개싫다 ㄹㅇ 밖에 다닐때 꼭 조심하셈 쓰니야
베플ㅇㅇ|2024.08.31 08:56
아니ㅅㅂ 양심이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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