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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리비교1 한기총

춘심 |2024.08.30 15:17
조회 105 |추천 0
About 한기총
■부패한 한기총의 거짓 증거■'한기총'은 한국 기독교을 대표하는 총연합회이며 정통이다
■진리의 성읍 신천지의 바른증거■한기총의 뿌리는 장로교, 장로교의 뿌리는 칼빈, 칼빈의 사상과 행동을 그대로 하는 '한기총'은 한국 기독교를 대표하는 곳이 아니며, 정통이 될 수 없다.
1989년에 창설된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은 대한예수교장로괴 위주의 교단들이 가입한 개신교 교단의 연합회이다. 한기총은 박정희 대통령의 군사독재정권 당시 개혁을 부르짖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를 견제하고 삼선개헌을 지지하는 보수세력들을 결집시키려는 정치적, 사회적 목적으로 만들어진(1969년) 단체가 뿌리가 되어 청설된 단체이다. 1938년 9월 9일 제27회 조선에수교 장로회 총회에서 우상에게 절하지 말라는 하나님의 약속을 저버리고 신사참배를 결의하였을 때, '한기총' 창설자 중 한사림인 한모 목자는 그 당시 일본 천황을 섬기는 데 앞장섰던 인물이다.
그렇다면 한기총의 근간이 되는 장로교는 왜 이러 일들을 저지르게 되었을까?
장로교의 출발점으로 가 보면 그 답을 알 수 있다. 종교개혁자로 존경받고 있는 장로교의 창시자인 칼빈은 1541년 제네바에서 교권을 잡고 신앙고백, 삼위일체, 절대예정론을 주장하여 개종을 강요하였고, 자신의 주장에 순종하지 않고 개종하지 않는 자들을 무참히 살해하여, 제네바에서 공식적으로 58명의 무고한 목숨을 죽였다. 
칼빈이 자신의 교리와 다르다는 이유로 살인을 서슴지 않았던 것같이, 오늘날 한기총도 자기 소속이 아니면 이단으로 규정하고 핍박하고 있다. 이러한 한기총은 내부적 분열을 거듭한 결과 한교연이 거기서 갈라져 나왔고, 지금은 한기총에서 '두기총'이 되었다. 또한 금권 선거(10당5락), 목사직 매매(가짜 목사 안수증), 목회자들의 윤리와 도덕성 상실(성추행, 목자의 타락, 총기 난동), 분열, 비방 등의 부패로 얼룩져 있다.
한기총의 뿌리는 장로교이며, 장로교의 뿌리가 칼빈이기에, 한기총은 살인자 칼빈의 사상과 행동을 그대로 하는 것이다. 한기총은 예수님의 교리가 아닌 칼빈의 교리를 따른다. 과연 이들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 신앙인이라 할 수 있겠는가? 이래도 '한기총'이 한국을 대표하는 정통이라 할 수 있겠는가?
거짓과 불법이 난무하는 '한기총'과 하나 되어 지옥으로 가지 말고, 하나님이 계시고 영생의 양식이 있는 하나님의 나라 신처지 12지파로 나아와 하나님께 인정받는 참된 신앙인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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