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을 연구하신다며
사료로 확인하기 이전에
주권 절도범
그 논리를 따르라는 주장이라는 것을
먼저 인식하는 것이 중요한
그런 제대로 된 가치 판단이 먼저 있어야 합니다
도둑질을 한 것이면
주권을 도둑질 한 것이고
그러면 그것이 원천 무효이다
피해자가 잘못 판단하고 있었다고
가해자가 도둑질을 해서 가져간
장물의 소유권이 가해자에게 넘어 가는 것은 아니다
그런 바른 마음이 역사를 바로 기술할 깨끗한 마음의
준비가 되는 것입니다
가해자가 엄청 많이 훔쳐간 뒤
그것을 주먹밥에 소금 뿌려. 세 끼 먹을 것을 40년 주었다고
그보다 더한 엄청난 재산이라든지
빼앗아. 가진 채로
주먹밥으로 생색내며 피해자를 돕는 듯 했어도
그 결과
고마움을 주는 사람이라며 피해자가 잘못 인식했어도
가해자의 수탈의 역사를 적으며
역사 기술을 제대로 하려면
그런 도덕적 판단력에 오류가 없어야 합니다
김형석 교수님께서는
그런 가치 판단에서 오류가
있으셨고
그것은 하느님의 뜻에
어긋나는
십계명의 도둑질을 하지 말라는
이웃 사랑의 계명을 어기는 죄악을 옹호하는
오류입니다
그것을 연구에서
놓치셔서
연구가
다
무너지는 것입니다
앞으로 연구하셔도
그 토대가 잘못이라서
다 소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교회 다닌다면서
김형석 교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따라 살면
구원은 예수님 말씀을 들어서 생기는 믿음이어야 믿음이되고
그 믿음으로 구원되는데
그것을 실천까지 해야 하는데
이것은
도둑질을 한 도둑의 논리를 믿는 것이고
그렇게 되면
예수님을 주님이시라고 입으로 고백하고 마음으로 믿는게
아니고
도둑놈 도둑년들 말을 들어서 생기는 믿음이니
도둑을 주님이시라고 입으로 고백하고 마음으로 믿어서 구원을 얻습니다인데
그러면
구원은 없다
그렇지
않나요
혹은 구원 예정설에서 1베드1,1-5
그러니 도둑이 최고이다
어차피 구원 예정설에서 다 정해져 있다고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