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그 작전이 죽는 작전이라고 생각 안드니?
핵사이다발언
|2024.08.31 03:26
조회 85 |추천 2
서울에 도착하자마자 면접장에 들어가는 그 때까지 인위적으로 떨어트리는 그 행동. 반대의 입장이 되어 봤다. 나는 그 행동한번만 하고 상대방이 불합격 발표났다 하면 나는 무조건 자살한다.
그거 살인죄인데.^^ 아.. 그렇구나. 그 떨어트리자고 작전을 주도한 사람과 5명을 내한테 오면 나는 이성을 잃어서 무조건 죽이거든요. 진짜 죽이거든요.
아... 그래서 일부로 그 사람들을 내 앞에 대려오지 않는가보네. 그렇게 모르는 척을 할려니까 미성년자가 400명이 당했네. 그러면 경찰청 내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졌겠니.
한 명만 건들어도 못 참아하는데 400명이 당하는 걸 지 눈으로 봐야 하니까 죽고 싶겠네. 안에서는 싸움이 나고 난리나는가보네. 아.. 그런데 그냥 일반 시민이면 그러려니 했는데 경무관 딸이 엮이고 경찰청장 딸이 엮여버렸네.(아 얘내들은 성인이네)
그러면 너네는 어떻게 할까? 결국 그 작전주동자를 죽이고 싶은 마음이 들겠네. 밖에서는 소문이 들려오고 너네 말대로 걔내들이 다 말하고 다닌다고 하고 첩보는 써야 하고 경찰관은 중간에 저런 사고를 내놨고 꼴 좋네.^^
그 작전주동자는 지금 한 줌의 제가 되어 있겠네. 자기가 죽을거라고 예상도 못했는가?
하기야 미성년자 400명이나 당하는데 안에서 다 터지지. 그런데 자신들이 잘못한 건알고 있는가보네.
치안정감 사망
경무관 무기징역
경무관 딸 무기징역
국회의원 2명 사망
부산시장 자살
대통령 탄핵
여검사 자살
여경 자살
하기야 미성년자가 400명이나 당하면 진짜 초 대형사건인데 버닝썬사건 3배나 터지는 사건인데 부산경찰청 다 죽는다 했겠지요.
변호사 한 사람이 제대로 말했네. "아마 수사기관이 수사 중에 말 못하는 큰 사고가 있을 겁니다. 그 면접 떨어트린거 말고 더 큰 사고가 있을 겁니다."
그러면 그 사실 내가 알면 경찰관 다 서럽게 울면서 가겠네.
그냥 자동 눈물이 쏟아지는 사람들이 있던데요.
경찰관들 대형사건에 자신들이 과도한 승진에 집착하다가 조폭들 말까지 듣고 한 사건은 불기소사건이 되버렸고 난리났네.
이 사건 대한민국 기자만 취재하는 사건이 아니라 전 세계에서 취재하는 사건이다. 부산경찰청장이 절대로 축소발표조차도 못 하는 사건이다. 왜냐면 전 세계에서 취재를 하기 때문이다.대통령 대국민 담화 하고 나가는 사건이네.
그러니까 대통령이 해외에서 개무시를 당하죠.
내 글 미국CIA도 다 알고 있다.^^ 대한민국 국정원은 벌써 알고.^^
이 사건 윤석열 검찰총장이 진두지휘한 사건이다. 그 말도 하던데. 니 때문에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없앴다고 하던데.
송XX 부산고검장 잘 알고 있겠네.^^
한XX도 부산지검에 있었으니 잘 알겠네요.
윤석열이 진두지휘 했는데 망한사건이다.
몰랐으면 다 직무유기죄로 감옥간다.
부산경찰은 알고 부산지검은 몰랐어요? 어릴 때 성매매 하고 여검사로 있으니 난리났다 하죠. 그런년이 공판검사로 재판 나갔어요?
내가 이걸 직감했는데 터졌다. 경찰로 10년동안 근무했는데 13년전에 DNA발견되서 지금 수사 받고 있죠? 이게 진짜 크게 터진다고 직감했가든요. 결국 예시로 터졌네.
그런데 지금 그런 사람이 많다는 거죠? 시민들이 범죄자가 경찰로 근무하고 있다가 범죄자로 들통나는데 다 들고 일어나죠.
너네는 사법농단이 왜 생겼을거라고 생각하니?
직무유기죄는 피하고 싶니? 그러면 살인죄 직권남용죄 저지른 경찰이든 검사든 다 감옥가겠네. 그러지 않으면 부산시민들은 칼을 드니까요.
내 같으면 그 마누라 얼굴 계속 보고 살다가 뛰어내려 죽을거 같다. 푸하하하 죽이고 싶지요.^^ 참고 사는게 더 대단하다. 아주 존경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