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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레깅스 여신’ 전종서, S라인 루틴은...

쓰니 |2024.08.31 17:38
조회 147 |추천 0

 전종서. 사진 I 연합뉴스

클라라를 잇는 뉴 레깅스 여신의 등장이다. 배우 전종서가 S라인 몸매 비법을 공개해 화제다.

30일 유튜브 ‘김종국’에는 ‘GYM종국, GYM창욱, GYM종서... (Feat. 지창욱, 전종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전종서는 이 영상에서 ‘우씨왕후’로 호흡을 맞춘 지창욱과 함께 김종국을 만났다.

사진 I 유튜브 ‘김종국’특히 헬스장에서 만난 김종국과의 대화에서 “평소 운동을 되게 끊임없이 하는 편”이라며 “공은 무서워하는데, 자전거나 수영, 헬스는 많이 했다”고 했다.

캐나다 유학 시절부터 꾸준히 운동을 했다는 전종서는 “고등학생 때부터 운동을 많이 했고, 평소 음식도 간이 적게, 건강하게 먹으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하루에 5L의 물을 마신다. 운동의 경우는 엉덩이나 허벅지를 많이 했다”고 강조했다.

한편, 전종서는 지난 3월 17일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서울시리즈 당시 고척 스카이돔에서 시구자로 나서 ‘레깅스 시구’를 선보여 화제가 됐다. 그의 시구 모습은 미국과 일본에서 보도돼 글로벌 관심을 받았다.

일본 스포츠 매체 ‘주니치스포츠’는 “배우 전종서가 섹시하고 귀여운 시구를 했다”며 “전종서의 시구가 일본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됐다”고 보도했다. 네티즌들은 “스타일 좋다” “귀엽다”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미국 매체 ‘스포츠키다’도 전종서의 시구 소식을 전하며 그의 시구가 MLB 팬들을 놀라게 했다고 전했다.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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