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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 ENFJ로서

SilverStag |2024.09.01 19:40
조회 230 |추천 1

본인은 이 게시판을 통해 소울 메이트를 찾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연령대로는 30대초로 평생 함께할 연인을 찾기 위함이기도 하겠죠..


본인은 2번의 MBTI측정에서 ENFJ로 두 번 다 분류된 case(경우)입니다.


그렇다면 ENFJ로서 어떤 긍정적 부분들이 있을까요?



[{Mind(마음)이} 건강한] ENFJ는


내향적이 아니라 외향적 사교성이 있어 타인에게 먼저 다가가 도와주고

                                         

각박한 현실일지라도 미래 지향성의 직관으로 가능성을 진단하여 희망을 줄 줄 알며 


이성적으로 딱딱하기만 하지 않아 감정에 예민하여 상대방을 동정하고 위로해서 신뢰를 얻을 수 있는 데다

                                         

자칫 주변 환경을 그냥 인식하는 대로 이랬다 저랬다 오락가락 않고 주도적인 계획으로 판단하며

타인을 이끄는 해결사입니다.



혹시 지금 한국 사회가 2030 청년 세대에 있어 절망적이라고 믿는 분들이 있나요?


댓글로 하소연도 괜찮으니 해 주십시오. 타인을 사랑하는 진실된 외향성과 직관, 감정, 판단으로 다가가 해결해드리고 싶습니다.


이상, 신의 섭리로 인간 세계를 이롭게 하기 위해 행복을 당신에게 드릴 준비가 된


Patronus(패트로누스, 은빛 수사슴 SilverStag)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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