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스포츠 이현지 기자) 배우 김혜윤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였다.
배우 김혜윤은 지난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열린 '2024 뉴시스 한류엑스포' 행사에 참석했다.
김혜윤은 검은색 슬랙스에 흰색 셔츠와 검은색 베스트를 매치한 매니쉬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튜브톱 느낌의 베스트에 넥타이까지 매치하며 시크한 매력을 더했다.




세련된 매니쉬룩에 환한 미소로 등장한 김혜윤은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프로패셔널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시크한 룩에도 그의 특유의 사랑스러운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혜윤은 이날 '제6회 뉴시스 한류엑스포(2024 K-엑스포)'에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상을 수상했다.



한편 김혜윤은 지난 5월 종영한 tvN '선재 업고 튀어'에 출연했다. 김혜윤은 극 중 '류선재'(변우석)를 살리기 위해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고군분투하는 '임솔' 역을 통해 로코퀸으로 떠올랐다.
김혜윤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이현지 기자 hjlee@mhn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