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나리오가 없으면 진짜 무조건 죽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9.03 04:12
조회 110 |추천 1
내가 지금 한 대통령을 기소를 할려고 하는데 마음 속으로 "아.. 이분이 절대로 이럴 사람이 아닌데..." 분명히 뭔가 잘못된게 있다. 라고 바로 직감이 들거든요.
그러면 경찰청은 하나의 시나리오가 없으면 무조건 해체될 수도 있어요. 왜냐면 지금 청장 딸까지 사고를 쳤거든요.
지금 아마 경찰 내에서 친구들이 있을 겁니다. 그런데 자기들끼리 말한거죠.
"야.. OO가 여자는 만나도 이런 짓은 안한다이가. 그런데 지금 위에서 얘로 하자고 하거든. 걔 그거 하루종일 공부만 하는 애 아니가? 애 그냥 가시나 만나는 걸 핑계로 모든 걸 얘로 할려고 하는거 같은데."
이제 경찰 내에서 고성이 오가는거다. "아니.. 아무래도 아닌데 .. 어떻게 맞다 합니까? 그래서 아니면 교도소 가는거 아닙니까? 저도 맞았으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그런데 아예 아닌데 어떻게 맞다고 해요." 하고 난리난거다.
이거 아니면 경찰청 무조건 박살난다.
너네 그 경찰청 내부문제 무조건 터지는 거다.
그건 내가 그거랑 똑같은 거다.
그 부산청 경무관 딸이 죄를 지은 건 맞아요. 그런데 사람들이 그 경무관 아빠가 어떤 대표를 살해할려고 했다고 거짓말을 하거든요. 저도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절대로 아닙니다. 그런데 그 아빠를 욕한건 그 아빠가 경무관으로 승진을 하는데 그 딸이 무기징역이 되는 걸 욕했지 그 아빠가 범죄를 저지른 건 라니라고 하는 겁니다. 저 조차 아닌걸 어떻게 맞다고 합니까? 라고 하거든요.
그런데 이 사람이 그 불기소 사건 완전 난리를 부리거든요. 진짜 거짓말이 아니라 그 무기징역 사건자 이X혜 같은 여자 애의 말을 듣고 수사를 강행하는데 너무 화가 나는데 진술을 들었는데 경찰이 "윽~~~~~~~"하고 소리를 내자나요. 그런데 경찰관이 큰 소리 치죠? 그러면 반성의 마음이 없어지는거다. 그냥 지가 승진에 목숨걸다가 가시나가 배신 때려버리니까 "아님. 그럼 우리가 뭐가되냐? 뭐가돼? 안돼. 진술해."라고 하는데 기가 차는거다. 저렇게 형사가 떨고 얼굴도 상기되어 있는데 큰 소리치면 눈이 도는거다. 진짜 이X혜를 보는거 같았다. 나는 그 점은 자신 잇게 말한다. 부산에 180만명의 여자가 있는데 그 180만명 중에서 진짜 1의 행동을 하는 여자인거다. 그러면 이런다. 니가 빠져나갔으면 되는거 아니가? 아니!! 어느 순간에 완전 홀려있다. 그게 더 무서웠던거다.
내가 이근대위를 응원했거든요. 법원에서 재판을 받는데 최소한 벌금이싱형이 나올거라고 예상하면 기분이 너무 안좋고 일반사람은 나의 사회에서 하나의 기회가 사라진기분거든요. 그런데 거기서 구제역이 "메롱 메롱" 하거든요. 다른 기자는 얌전하게 인터뷰하는데 구제역은 자신이 사건을 만들거든요. 그런데 이근이 또 사건에 연루되거든요. 이거에요... 그렇게 제가 눈이 돌아던 이유입니다. 그래서 이 형사 미친 새끼가 한 겁니다. 그래놓고 "이제 둘이서 알아서 하세요."하죠? 형사는 이제 이걸로 다 끝내버리자 하는거죠.
그러면 나는 이용 다 당하고 버림 받은 느낌인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