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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찬열 "포토카드 위해 셀카만 7만 장 찍은 듯..아직 어려워"

쓰니 |2024.09.03 20:09
조회 25 |추천 0

 '컬투쇼'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엑소 찬열이 신곡 'Black Out'으로 솔로로 돌아왔다.

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찬열, 오마이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찬열은 솔로 포토카드를 위해 셀카를 수만 장 찍었다고 했다. 찬열은 "잘 나온 사진이 70장이지, 사실 7만 장은 찍은 것 같다. 셀카 찍는 게 아직도 어렵다"라고 말했다.

이어 "셀카를 잘 찍기 위해 인터넷을 많이 찾아봤다. 셀카는 구도, 각도보다는 주변 환경이나 조명이 더 중요한 것 같더라"라고 이야기했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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