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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경찰청장 딸이 사고를 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9.04 16:11
조회 103 |추천 2

경찰청장(치안정감)이 청장으로 부임하고 남자도 아니고 딸이 겁도 없이 죄를 짓는 이유는 무엇일까?

나는 밖에서 우리 아빠가 경무관이면 나는 겁이 나서 죄를 짓지도 못하겠다. 라고 했는데.^^

더 놀란건 뭔지 아나? 다른 경찰 딸은 아빠가 경찰서에서 뭐하는지 궁금해서 전화를 했는데 딸이 죄를 짓고 있어서 태연하게 다른 거짓말을 했다는거다. 이거 100%실화인데.

왜 그럴까요?!!

그 딸이 개방적이라서? 개방적이면 죄를 짓나?

시민들조차 큰 소리 치다가 갑자기 경찰청딸이 사고쳤다 하면 갑자기 얼굴을 덜덜떤다. 다시말해서 그 사람은 자신이 큰 약점이 있는데도 수사를 강행하고 있는거다.

그 경찰의 "집요한 성격과 특유한 의심병, 범죄자들에게 대하는 태도"이런게 집에가면 다 똑같이 하는거다.

또한 범죄자에게 처럼은 그렇게 하지 않는다고 해도 그 습성에서 나오는 그 약간의 무의식적인 행동이 나오는거다.

심지어 이 집은 겉으로는 문제가 없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도 그 습성은 나와서 분명히 문제를 일으킨다는 생각까지 든 적오 있다.

전직 청장 딸이 딱 한번만 죄를 이었으면 우리 딸 피해자라고 할 수 있을텐데 One of many였죠. 경찰관이 한 소리가 있지 않나요?

범죄자들은 계속 죄를 짓다가 걸려서 경찰서로 잡혀오는거지 딱 한번만 사고쳐서 오는 경우는 없다고요. 그렇게 말하도 다니셨죠? 그러면 경찰청장 딸이 한번만 사고를 쳤겠나요?

계속 죄를 짓다가 걸려든거지.

그 어느 경무관 딸은 사고를 계속 치다가 더 큰 사고를 쳐서 교도소에서 영원히 못 나오자나요.^^

그러면 제발 부탁인데 한번만 돌아보세요. 그러면 큰 소리를 치고 싶다가도 못 치고 도망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겁니다.

아.. 이미 해외로 나가셔서 이민자로 사세요?^^

당당하시면 다 버티시고 큰 소리치시면서 세상에 다 알리시지요.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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