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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5)가톨릭 인터넷 굿뉴스에 돌고 있는 논리와 본래 있어야 하는 논리

천주교의민단 |2024.09.04 18:31
조회 66 |추천 0
부자와 라자로 사이에서
누구도 편을 들지 말라
그래야 공정하다.
공평하고 정의가 아니냐
왜 라자로의 편을 드느냐ㅡ
한국. 천주교회여
정치에 개입하지 말라
그래서 라자로 편드는
가톨릭 교회는
공산화를 막기 위해 막아 내라

결국 성경은
볼셰비키 혁명이나 마오쩌뚱의 교과서이다
스탈린이 읽을 책이다

예수를 때려 잡아
자유 민주주의
자본주의 체제를 지키자

그래서
한국
개신교 십자가에는
가시관 쓰신
예수님도
허락이 안되는거지

성상 숭배 문제와는
상관이 있을까 싶다

그렇게
그들은
예수님 말씀을 따라 전하는
이들을
내쫓고 있으면서도
자기들의. 사고 과정을 돌야볼
메타 인지 능력이 관찰되지 않는다
않고 있는
이들이다

사도들이 전한 복음과
다른 복음을 전하는 이들로
성 바오로 사도의 단죄는
그들은 저주를 받아 마땅하다고 갈라1,8ㅡ9 에서
선포하고 있다

그로부터 이진숙도 같은 논리여서
이진숙도 같은 단죄를 받는다

그들의 공통점이 있다

경제사를 모르는
교육 결손이 보인다는 것


그들의 주장
그 결과는
미국의 대공황
한국의 IMF일 뿐이다

극우 보수 목사들은
교육 결손이 심각하다는
근본적인
한계가 있고
그로부터 이념에 대한 이해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여러 지식들의 결핍으로
한쪽으로 치우쳐 발생한
극우 보수여서 환경 생명 인권 등의 문제에 많은 결함이
발생하는 설교가 선포되며
예수님도 공산당으로 몰게 되어 있다
예수님과 볼셰비키의 스탈린의 모택동 히틀러와의
차이를 모르고
서구 유럽 교회사에서 라틴어를 모르고
교육 배경이 부실한 것이
일제 강점기와 625동란
그리고 419에서 518을 거쳐 629를 지나오는 동안
교육 부실의 대표적 사례가 되는
비극이 닮아 있어
그 비극의 시대를 살아내야 했던 그들의 교육 배경이
서구 유럽인들이 살았던
500여 년 전의 사회에서
서구 중세 유럽인들이
교육 환경이 열악한 시대를 살아내야 했다는 것과
공통점이 있다
서구 유럽에서 종교 개혁에 이어
중세 유럽을 끝내는
르네상스 시대는
십자가 위에서

가시관 쓰신 사회의 약자 편에 선
33세의 젊은이들


끌어내리기는 개신교와 마찬가지였다


미친놈
야 이놈아
계란으로 바위 치기다
바람부는 대로
물결치는 대로
눈치 보며 살아라
눈 감고
귀를 막고 비굴하게
부자와 라자로 사이에서 누구도 편을 들지 않고
살았더라면
골고타 언덕에서 죽었겠느냐
골고타 언덕길이 삼청 교육대처럼
나무를 통으로 들어. 올려 가고.
정의를 사는 젊은이에게
침을 뱉어 조롱하고
가시관을 씌워 고문하고
매를 쳐서 고문하고
십자가에 못박아 죽여 버렸다
(노무현 유스티노
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 연설 참조)

그래서
여기서
중요한 것은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에 몰려와 있는 이교도들
그들이 더러운 마귀떼와 살고 있고
그들이
율법학자 대사제이다
그 점을 잊지 않는다면
도리어 가톨릭 신자들에
율법학자 대사제이다
신부님들께
그럴 수는 없다는 것이며
그들 이교도 난동자들의 활동은
성령의 활동이 아니라
악령의 활동을 닮아 있다


거기에
응답하라 1988에 이어
1990년 2월 4일 사인은
설암


천재 소녀 가수 장덕의 죽음

장덕의 설암은 우연인가

우연이든 아니든 간에
그 순간에도
하늘이 오후 세 시
대낮에 어두워지는
골고타 언덕이
며칠 뒤
이선희 선생님의
한바탕 웃음으로가
가요 프로그램에서
1위가 되며
그 골고타
언덕 위의 십자가에 무심한
빨간 십자가는
우리 도심을 가득 채우고
메우고
별이 빛나는
밤하늘을 가려
대조를
이루고 있다
있었다
있었고
있었으니
그 모인 이들의 사실상의 도둑질을
날강도질을 바로 잡을 힘 하나 없는
거짓 설교는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에 몰려온
저주받은 이교도들의 탄생을 부르고 있었으며
구원에서 스스로 탈락하는
천주교 뉴라이트의 탄생을
부르고 있었다
있었고
있었다

그들은 역시 스스로가 스스로를 파문한
이교도들로서
그들에게 구원은 영원히 없다고
결정되는
결정적 죄를 짓고 말을 듣지 않아
코라진과 베싸이다에 내리는
예수 그리스도님의 단죄와
심판이 그 진노가 (마태 11,20-24; 마태18,6-9)
오늘도 내리고 있다

이 순간
갑자기 떠오르는 분

고문 후유증으로
일찍 우리 곁을 떠나가신
고 김근태 즈카리야 대한민국 국회의원님을 추모하면서

악플러
고문 기술자
극우 보수 유튜버들이
우리 사회
우리 나라 인재들을
죽이고 있는데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가신 길을. 따라가
너도 죽어라를
승인하게 되면
친일 매국노 집단이 득세할 때
역량이 없어
나라가 위태로워지니
후손들에게 그 비극을 주는 것은
하느님 사랑
이웃 사랑이 아닙니다
우리는 정의를 구현하자
우선
윤석열 한동훈 연대가
골라온 친일파들을
민주 시민 사회가
정의롭게 빛나는 처단을 하는
국민이 고려 황제 광종이 되자


뉴라이트
불충한 공복들을
공직. 사회에서. 영원히 퇴출 시켜
파면하는 방식 등으로
법이 허락하는 범위 안에서
할 수 있는 조치들을 최대한으로 하는 방식에 따라
처단하는 것에 협조하면서
야권의 인사들로 개각하시고
야권에 여당 역할을
야당 일부가 대통령실 역할을 하시도록 하고
대통령실과
여당은 모두 그냥 버리신다면
많은 변화로

역사에 남는 대통령님이 되실 수가 있다

사회 정의를 구현하기 시작하면
기득권의 저항이 만만치 않다고 하신
윤석열 정부 출범 초기
윤석열 대통령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이 말씀을 대통령님께 드립니다

우리 독립군 그 누구도 그런 악당들의 저항을
염려하며 싸운 적은 없었습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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