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전애인 타투

ㅇㅇ |2024.09.04 20:02
조회 405 |추천 0
안녕 처음 글 쓰는 거다보니 어떻게 써야할 지 모르겠네..
편허게 반말체로 쓸게 불편한 사람 있으면 양해 부탁해 ㅠㅜ

거두절미하고 난 몸에 전에 만나던 사람 이니셜 타투가 있어..
지금은 헤어지고 타투를 지우고있는데 여러번 받아여하고 중간중간 회복기간때문에 생각보다 오래 걸리더라구

지금 만난 사람은 너무 좋은 사람이야. 요즘 사람 같지않고 너무 착하고 선해.. 만난 지 그리 오래되지는않았지만 진지하게 생각도 하고있어!

그래서 그런데 타투를 다 지우고 그 사람에게 사실대로 말 하는 게 맞겠지..? 그 타투를 상대방이 직접 보면 큰 상처일 거 같아
어쩔 수 없이 상처이겠지만 최대한 작게 상처 주고싶어

정말 후회하고있고 내 몸 배린 거 같아 눈물날 때도 많아..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독하게 말해도 다 읽구 최선의 선택을 할게 날씨 아직 더운데 다들 건강 잘 챙기길 바랄게!!

+ 안 적으려다 그래도 변명하듯 적어
전에 만난 사람은 가스라이팅도 심하고 되게 불안한 사람이였어. 집착도 심해서 내 휴대폰 비번도 다 알려달라하고 거절 하면 자길 사랑하지않는 다는 식으로 말 하고... 그땐 너무 어려서 몰랐지 ㅠㅜ 그러다 맞은 적도 있고 바람도 폈었는데 들키고 했던 말 중에 “너가 나에게 확신을 안 줬다” 이런 것도 있었어,,ㅋㅋㅋㅋㅋ 지금 보니 어이없네 타투도 걔가 너무 불안해하고 집착하니 했었어
나도 마음이 편협한가봐 쓰다보니 정상참작처럼 되길 원하네..ㅜㅜ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