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저를...오래사귀어 너무 편한 관계가 되다보니깐..욱하는 성격...화내는거....소리지르는거....정색하는거...
그럴때마다 결국 마지막에 맞추고 져주는 사람은 .결국 저고,,
화낼사람은 나인데 되려 상대가 화내고..ㅋ...................
물론 성격이 다 맞을순 없겠죠... 그런데..
그냥 티키타카도 안맞는거가 느껴지고.......
유머코드,장난,.. 취미...등등...말도 단답.....원래 단답으로 하는사람임...
그리고 남들한테 하는 중요한사적인 말들...그런걸...남들 입으로 전해듣거나,
남들과 같이있을때 듣거나..... 전.. 항상 배우자한테 먼저 말해야 한다 생각하거든요..
이런게 싫은데..... 님들은 연애 하실때 100%까진 아니어도....몇퍼센트 정도 까지 맞는 사람과 연애를
유지할수있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냥....제가 어디까지 참고,맞춰주고 받아줘야하는지..
잘모르겠어서요..
물론 상대도 절 이해하고 참겠죠... .
근데 저는 이렇게 자주 싸우고 .... 답답한 연애는 처음이라 이게 맞는걸까....싶네요
정말 잘 모르겠어요 사랑을 주고 받는 연애가 그런 연애가 뭔지.....
그냥 제가 마음이 식은걸까요.. ?
상대가 저한테 아쉬운게 없어서 저한테 편하게 막 대하는걸까요..
잘 모르겠네요.........
사소한 일들로 참 많이 부딫히다 보니 점점......마음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