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만3세인데정말 너무 답답합니다.
집에서 밥도 혼자 잘안먹고 먹여줘야먹고.
한순간도 가만있지않고 엄청 노래부르고 말도 계속하고 .. ㅜㅜ
기본생활습관도 ... 별로에요이름도 쓰는거 가르칠라하면 말도 안듣고 ...
소변보고 옷도 딱 안불편하게 올리지도못하고
근데 저 전직 유치원교사인 거 아무한테도 말안했거든요어떻게 말하겠어요 담임샘 얼굴 뵐 면목이 없네요 ㅜ ㅜ
내 자식이 이렇게 컨트롤이 안되는데
전 진짜 567세 25명도 봣었는데우리애 한명은 ..왜케힘들죠
아이들이 다 잘했거든요
부모님들이 하나하나 가르친거였나봐요 ㅜㅜ
담임한테 물어보면 우리애도 원에선 밥 혼자 ㅏ잘먹는데요
아 너무 혼란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