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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미미 “아침에는 잇몸 튀어나와 말 잘 안한다” 폭소(철파엠)

쓰니 |2024.09.05 16:24
조회 85 |추천 0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뉴스엔 이슬기 기자] 오마이걸 미미가 발음에 대해 이야기했다.

9월 5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오마이걸 효정, 미미가 출연했다.

이날 김영철은 "자 아침부터 흥 넘치는 사람들 소리질러. 오늘은 제가 이제 두분을 좀 띄워줘야 되죠. 그렇죠. 저를 조금 다운시키면서"라면서 "우리 미미가 아침에 컨디션이 어떤가요. 아침이 보통 쉽지가 않거든요"라고 했다.

그러자 미미는 "아침에 다른 거 난 괜찮은데 발음이 안돼요. 잇몸이 많이 튀어나오잖아요"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그는 아침에 소통이 안 되서 말을 잘 안한다고.

효정이 "근데 진짜 옆에서 봤는데 부어있다"라고 하자 미미는 입단속을 시키면서 "언니가 날 지켜줘야지.내 입으로 말하는 건 괜찮지만"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슬기 reeskk@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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