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전효성 공식 계정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전효성이 근황을 공개했다.
전효성은 9월 1일 공식 계정에 "또 만나길"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효성이 거울 앞에서 자신의 휴대전화로 영상을 찍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전효성 공식 계정전효성은 흰색 티셔츠에 긴 기장의 치마를 매치한 패션을 선보였다. 해맑은 표정이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전효성은 지난 8월 10일 코로나 자가진단 키트 사진을 공개하며 코로나 확진 소식을 알렸다. 완치 후 건강을 회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전효성은 그룹 시크릿 활동을 마무리한 후 배우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해 넷플릭스 시리즈 '셀러브리티'에 출연했다.
황혜진 blossom@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