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들이댔다가 튕겨져나왔는데

ㅇㅇ |2024.09.05 22:39
조회 2,184 |추천 18

관심있어서 접근했다가 튕겨져나왔거든.
철벽치는 게 느껴져서 그냥 마음 접었는데.. 이젠 볼 사이도 아니고.

근데 솔직히 나는 많이 많이 진심이었거든 ?
아직까지도 정말 보고싶고 좋아해.
마지막이니 솔직한 진심을 메세지로 전해보는게 좋을까?
내가 실은 어설픈 마음이 아니라 이렇게 좋아하는 마음이라고 하면
그 사람 입장에서는 그런 메세지를 받으면 기분이 나쁠까 ....?
오히려 좋게 남을 기억마저도 안좋게 남을 수 있으려나
참고로 연락해서 만날 수 있는 사이는 아니야.
얼굴보고 얘기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그냥 내 진심을 한번쯤 얘기하고 싶은 마음이라 고민돼서.
추천수18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