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버님네는 교회 다닌다고 형님이 손하나 까딱 안한다고 둘째인 저혼자 고생하며 음식 만드는 동안 남편도 한가하게 TV만 봐서 기분잡쳐 죽겠습니다. 그런데 남편은 하나뿐인 형이라고 우유부단하게 대처하니 제사 끝나고 대판 싸웠는데 어째야 하나요?
아주버님네는 교회 다닌다고 형님이 손하나 까딱 안한다고 둘째인 저혼자 고생하며 음식 만드는 동안 남편도 한가하게 TV만 봐서 기분잡쳐 죽겠습니다. 그런데 남편은 하나뿐인 형이라고 우유부단하게 대처하니 제사 끝나고 대판 싸웠는데 어째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