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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알수있을것같아
내용 펑할게요
남겨주신 댓글들 보면서
노력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수2
반대수91
베플ㅇㅇ|2024.09.06 18:01
남편한테 이혼할거 아니면 어머님 전화 차단하고 내가 연락드리고 싶을 때 연락드리겠다 해요. 앞으로 어머님 시시콜콜 그런 전화 매일 니가 받으라 하고요. 남편이 나서서 막게 해요. 똑같이 일하는데 며느리 일은 일도 아님? 왜 낮에 전화하고 지랄이야 지랄은
베플푸르ㅕㄹㄴ|2024.09.06 19:59
15년동안 못했으면 그냥 죽을날 기다리는게 더 빨라요. 기분 좋은 거절은 없고 , 님 성격에 거절은 못할거 같고 그냥 네 네 네 네 피곤해서요 단답형으로만 하세요 재미 없으면 끊든가 덜 하겠죠
베플ㅇㅇ|2024.09.07 00:44
글쓴이 성격엄청 순한가보다..결혼15년차라ㅋㅋ 저도 어르신 공경하고 예의바르고 모범학생이었는데...사회생활하면서 부당한대우 받아도 어른이니까...하고 참고 이래서 참고 저래서 참고 했다가ㅋ만렙이 홀시아버지였음ㅋ 상상초월ㅋㅋㅋ내가 종도 아니고 ㅋㅋ 남편 쉬는날 본인아들 어려우니 매번 나한테 전화해서 남편 언제쉬냐고 물어보고...병원갔다왔는데 얼마나왔다고 나한테말하고(우리 부모님은 암걸렸어도 돈얘기절대안하셨음) 아진짜...처음에는 예의차린다고 네네 네네 했다가 일년후 학을 띠고 진짜 입에 개거품 물고 칼춤췄음ㅋ 소리지르고 할말다하고 그래도 본인잘못 모르길래 전화끊어버리고 일절 연락안했음 내가연락만남안하니 남편도 안함(본인아빠 성격알아서)나중에 굽히고 들어옴. 근데 여기서 내가 다시 잘해줬다???어른한테 이런말하긴그렇지만 다시 기어올라옴. 그래서 이젠 아예 전화안받고 명절때 아니면 연락도 안함. 이제 내 눈치 보는지는 모르겠지만 전처럼 행동 안하심. 아주 개무시를 해줘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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