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뉴스엔DB
[뉴스엔 김명미 기자] 신화 이민우가 팬과 결혼 가능성을 언급했다.
9월 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이민우, 솔비가 출연했다.
이날 김태균은 이민우에게 "최근 영화 '파묘' 자문 무속인을 만났다고 하더라"고 말을 건넸다. 이에 이민우는 "3년 안에 결혼한다고 하더라. 또 10년 뒤에 고비가 온다고 말해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점을 자주 보지는 않는데 결혼점에 관심이 갔다. 3년 안에 결혼한다고 하니까 언젠가 하지 않겠나. 잘 믿지는 않는다"고 전했다.
또 이민우는 이상형에 대해 "저는 말을 예쁘게 하는 사람, 현명한 사람을 원한다. 저를 잘 리드해줄 수 있는 사람이 좋다"며 "지금은 여자친구가 신화창조(팬)다. 농담이 아니라 여자친구가 없다"고 말했다.
특히 이민우는 팬과 결혼 가능성에 대해 "그런 상상도 했다. 가능성이 열려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명미 mms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