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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보면 화가 치미는데

|2024.09.07 00:07
조회 31,389 |추천 15

남편이랑은 1년 가까이 부부 상담 받고
부부 관계 회복을 위해 노력중이에요.
상담받으면서 시가에 왕래를 2달에 한번 정도로 줄이니
좀 나아졌다가 최근에 가족행사며..뭐며..
한 2주에 한번 꼴로 보니 다시 화가 치미네요..
저한테 했던 말을 계속 곱씹게 돼요

상담에서도 결국 안좋은 마음가지면 저한테 독이라며
시부모에 대한 마음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라는데
쉽지 않네요..이 관계가 좋아질 수 있을까 싶어요
이혼 마음도 가라앉았다가 결국 끝은 이혼이라는 생각만 드네요

이렇게 노력하는 이유는 슬하에 아이가 한명있어요
노력해야겠지요..?
추천수15
반대수64
베플ㅇㅇ|2024.09.07 00:44
도대체 왜 2주에 한번씩 보는데? 시부모가 본인 부부생활에 장애물인걸 인지했음 애때문에 이혼은 안하고싶음. 그러면 사부모를 안봐야하는거 아님? 아니ㅠㅠ 그래두ㅠㅠ 시부모님인데ㅠㅠ 어케ㅠㅠ 안봐요ㅠㅠ 할거면 돈쓰고 시간써가면서 상담은 왜 받는데ㅋㅋㅋ
베플ㅇㅇ|2024.09.07 07:33
상담사가 남편진구아니에요? 긍정적인마음을가지라고,?ㅋㅋㅋ뭐그딴모지리상담사가 다있어요? 상담자격없는인간이네
베플ㅇㅇ|2024.09.07 07:50
???시가때문에 부부불화생겨서 상담까지받고있으면서 그동안이라도 시가연안끊었어요??????왜 님만 노력해요?남편은 지네 인성쓰레기부모들 보게하는데??
베플ㅇㅇ|2024.09.07 07:33
시부모가 실언이나 잘못한거에대해 사과를 안했는데 어떻게 좋은감정이 돼요 부부불화에 시가원인이 크다면 상담까지 받는마당에 명절생신제외 가족모임같은거 안가도되는건 가지말고 마주치는걸 최소화해야죠 하긴 이와중에 2주한번씩 가는걸 중간역할못하는 효자 남편이 젤등신이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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