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거 좀 애매해요." 공통적으로 한 말
핵사이다발언
|2024.09.07 02:14
조회 110 |추천 1
경찰관이랑 변호사가 불기소 사건에서 공통점으로 똑같은 말을 한게 있습니다.
"아 그거 좀 애매한거 같아요. 뭔가 확실하지가 않은거 같다."
그런데 경찰관도 갑자기 묻더만 "아... 이거 애매하다."
그런데 지금 문제점은 경찰관은 이 질문을 하면 안되는거에요.
그러니까 할 마음이 없는 애를 성급하게 잡을려고 한거죠.
그래놓고 잡고 나서 "저 말을 한거거든요."
나는 그날 저녁에 이게 합당한 수사방법인지만 묻고 간거거든요.
나머지 진술은 내가 다 한거지요.
애매한데다 여자 측이 짜고 치고 들어 온 사건인거죠.
"지금 애매하다는 건 애가 그럴 맘이 없었다는 거지요. 그냥 그렇게만 하고 끝을 낸거죠."
어쩌면 사건이 별거 아닌걸 가지고 크게 만들려다가 허점이 발견된거에요.
그래서 성폭행혐의가 하나도 입증되지 않았던 겁니다.
변호사도 "이거 좀 애매하네요. 뭔가 짜고친거 같은데"라고 말했지요.
경찰관은 그렇게 생각했을거에요. 맞는데 얘가 되도 안한 변명을 해서 막았다. 라고 할텐데요.
반대로 저는 의도가 없는데 경찰관이 빠져 못 나오게 해놨는데 걔가 완전히 다 막아버린거다.
그 형사는 수사 끝나고 나서 "내 애 인생을 이렇게 망치게 하네. 그것도 죄짓는 애를 가지고 이렇게 애 인생을 망치게 할려고 했네"라고 분명히 생각했을거다.
더 중요 한건 그 상대방이 이제 20살(성년이 되는 1월 1일)생이 그 정도로 나온다는 건 이미 조폭을 끼고 죄를 짓거나 상당한 죄를 지었다면 이 여자애는 미성년자 때부터 죄 짓다가 걸려든거다.
그게 생각났다. 오전에는 경찰서 근무 여경, 밤에는 술집 알바. 울주경찰서 사건.^^
그런데 터지죠? 전문대생이라고 했는데 20살 여자애가 과제도 할게 많을거고 친구도 만나야 할건데 이미 그 경험은 상당하다고 판단됐다. 그러니까 전문적으로 하는 애 같더라구요.
"나는 이런 경험이 상당히 많다. 그런데 내가 이런 죄를 짓다가 당한 적도 많다. 그래서 나는 이런 죄를 지을려면 나의 원칙과 규칙을 지켜야 한다. 그런데 이 규칙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면 안된다."
그런데 지금 이렇게 경찰관하고 수사 상담을 안 한거죠? 수사활동을 펼칠려면 경찰관 하고 수사 상담을 해야 하거든요. 너네는 범죄자하고 상담한거다. 그래서 수사활동을 펼쳤는데 갑자기 진술듣는데 "이거 조직적으로 하는애다."는게 직감된거다.
경찰관이 죄짓는 범죄자 가지고 수사활동을 펼쳐요? 그게 상담조차 통과됐다고요?
그 상대방 이렇게 말했네. "저는 이런 적이 처음이구요. 순간 급해서 그랬어요. 다시는 그러지 읺을테니까 고소 받아주세요."
경찰관 대형사고 쳤네요. 뒤에 조폭 다 있는 애를 혼자 고소하러 가서 이래된거네.
그러니까 이제 형사가 "윽~~~~~~~~~~~~~~"하고 심근경색증 소리내죠. 경찰서 내 CCTV는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