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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책임하게 굴다가 직장에서 진짜 짤린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9.07 03:51
조회 2,262 |추천 1

참 경찰관 중에 좀 한심한 경찰관이 있습니다.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하고 자신이 그렇게 해놓고 그런적 없다고 하고 뻔뻔하게 구니까 직장에서 나가라고 했는가보더라구요.

참 이해가 안 됩니다. 집에 자식들 다 있을건데 뻔뻔하게 굴다가 직장에서 부담이 되니까 나가라고 하는가 보더라구요.

그렇게 해놓고 어정쩡한 계급에서 끝이 나니까 변호사 사무실에서는 자문으로 받아주지도 않고 공장에서 노가다판을 하거나 공사장에서 일하는가 보더라구요.

나이가 40대나 50대가 되면 집에 자식들도 있어서 그러면 안된다는거 아는데 뻔뻔하게 구니까 나가라고 하는거죠.

거짓말 하고 뻔뻔하게 굴다가 직장 짤린 경찰관도 있는데 이런게 다 알려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 아니라구요?^^ 그렇게 하면 상대방이 공론화 하지 않을거라고 봤는가봐요.^^

이제 우리 부산경찰청장은 짤린 경찰관이 몇 명인지도 밝힐 칠요가 있네요.

"이 사건으로 우리 경찰관이 100명이나 파면을 당했습니다."라고 발표하세요.^^

그 신원 노출 다된 경찰관을 아직 경찰을 시키고 있나요?^^

뻔뻔하게 구니까 언론에서 까지 취재해버리더라.^^

수환아. 앞으로 이런 자질 없는 경찰은 무조건 다 짜르게 한다. 신고 500통이 들어오게 해서라도 책임 물어서 나가게 한다.

그 경찰관들 억울하세요? 그 민원인 한테 하듯이 너네 아들 딸한테 똑같이 해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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