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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고기집에서 벌어졌던 100%실화

핵사이다발언 |2024.09.07 05:25
조회 317 |추천 1

어느 고기집에서 벌어졌던 100% 실화이다.

부산지검 앞에 유명한 고기집이 있다. 거기서 고기를 먹는데

웃는 사람이 있다. 그런데 웃는게 아니야.^^

나는 그 사람을 보고 나서 "얘는 여검사 같은데.^^"

라고 생각하고 얼굴을 기억해 둔다.^^

집에 가서 특수부 여검사를 쳤는데 여검사 두명이 이미 신문에 난 사람이다.

얘는 얼굴보면 검찰, 경찰, 국정원 다 구분해 낸다.

다시 말해서 어느 수사기관에서든 시작해도 하루 만에 들통난다.

걔내들 왜 그러는지 아나? 진짜 시껍한거다.

이렇게 큰 사고가 날지 몰랐던 거다.^^

우리 부산지방검찰청은 부산지법 가서

공소사실을 읊으세요. 대신 나는 다큐맨터리 3일 사법고시편을 틀겠습니다.

대신 조건이 있습니다. 재판정에 너네 집 자녀들 다 대리고 나와서 방청석에 앉아 있어야 한다.

거기서 벌어지는 모습보면 자녀가 그 검사 아빠의 실체를 알게 되어서 바로 헤어지고 이혼한다.

나는 우리 아빠가 검사라서 멋진 아빠인 줄 알았는데 순간 강아지로 보이게 된다.^^

특수수사 하지말고 그냥 내가 면접 떨어트려서 미성년자가 당하고 있다고 솔직하게 말해라.^^ 그래 말했나? 아미 검사 빰한데 때릴거다.

검사야 그란데 니 딸은 건들면 안되지? 그러니까 니 딸 왕따 당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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