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그런건 아니지만 내가 직장(식당 주방)에서 만난 중국인은 상당수가 그렇네요
문화가 달라서 그런가?
외국인이니까 중국어로 말 할 수 있다지만 정도것 해야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자기집 안방인것 마냥 큰소리로 웃고 떠들고 입을 가만 놔두질 않네요 수다떨려고 출근했나?
외노자가 많아지니까 내국인이 더 소외되는 어처구니 없는 이런 상황이 안타깝습니다
사장은 한국인이지만 같이 일하지도 않고 잘 오지도 않으니 이런것에 관심도 없고 그냥 편하게 일하라는 식입니다
어이없음!
내가 만약 직장을 그만두게 된다면 이제까지 쌓은 경력이 아쉽지만 중국인들이랑 같이 일하기 싫어서 식당일에서 손 뗄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