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피해 망상은그것을 부정해 주면더 강하게 일어나기 때문에 문제이지만그렇다고 입원을 해서 해결이 될 수는 없고되는 사례도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유는어린이가 통찰하듯못에 찔려서 상처가 나서 병원에 가서 주사 맞고 약 먹고 연고 바르고 하는 그런 치료는일단 못을 빼어 버림으로써반복되는 고통과 치료를 그만 해도 된다는 것을사실은 놓치는 것이 아닐까
그런 피해 망상은물론 피해 의식에서 시작 되었겠는데
그 피해 의식을 만드는 원인은무엇이었을까를그 분 스스로가 원인이고 문제가 있어서라고 하고입원을 시키고 약을 먹게 해도사실은 반복되는 가해가 주변에서 있기 때문에그런 것이라면뇌의 가소성에도 불구하고하이젠 베르크의 불학정성 원리에 의해정확한 양의 약물을 투여하는 것은지금처럼 정해진 용량의 약이 표준화 되어 나오는 경우라면더더군다나 완전한 치유는 불가능한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입니다.
EBS2인가 거기에도 한 전문의 선생님께서 나오셔서 말씀 하셨 듯이완치는 불가능한데 이유는 불확정성 원리 때문이고그렇다면 과학기술이나 의학이 발전을 해도불확정성 원리가 깨지지 앟는다면완치는 완전히 물 건너 가는 것이라고 할 수 있고맞춤 의학도 그런 한계 속에서 멈출 수 밖에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뇌가 상처를 입는 것은피해를 인지해서 항의하지 않는 가운데 벌어지거나그 피해를 아예 피해가 아니니 저항하지 말라는 학대그런 학대를 낳는 사회 문화의 경향성에서먼저 큰 틀에서 사회 문화를 바꾸어야 치료가 가능한 사회를 만들어 놓고 나서야치료가 달라질 수 있다고그럴 때에만 치료가 의미가 있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즉, 신동욱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107분의 국회의원님의 그 입장전현희 국회의원님을 비난하고 제명하려는 시도는잘못인데
그 과정을 보면전현희 전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님께서아끼시던강직하고 소신 있는 젊은 대한민국 국민권윅위원회 김 모 국장님으로 알려지신 분이국민 권익 위원회에서의 디올백 관련 결정에서자신의 삶을 부정당하는 것 같다는 말씀이매우 마음에 걸리는데그것이 전부이신 분의 경우크게 고통을 겪는 것이마치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서거를 떠올리게 합니다.
그래서 그런 심리적 고통을 겪으실 때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하신 일은 없기 때문에윤석열 김건희가 살인자이다그 말씀은 그저 도의적 도덕적 윤리적 책임에 대한 질타인데
마치 박종철 서울대 언어학과 학생의 죽음그 추모 미사에서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의 미사 강론을 떠올릴 만큼의서번트 리더십이라고 이해하는 그런 지적이신데
실제로 대통령 부부 두 분이무슨 형법상 위배 되는 범죄를 저질렀다는 표현은 아닌그 맥락을 그것을 하나도 이해를 못하시는 살아오신 배경이신지평소에 어떻게 사시는지 다들하나도 그런 정보가 뇌에서 인출이 되는 그런 상황에서는 살지 않으시는지그저 살인자라는 어휘 하나에 화가 나셔 가지고그것만 들고 나서서그럴 수가 있느냐대통령 부부이신데우리 나라 대통령의 부부이신데그럴 수가 있느냐막말이 아니냐
그러니까 심리적인 충격이나 고통이전두환 신군부가 광주 시민이나 광주 시민군에 총격을 가하는 물리적 충격의 결과를낳을 수도 있다라고 보는 것이네델란드 모욕에 관한 연구에서 드러나고 있지 않나그 연구가 나오기 전에수식으로 장난처럼 써 본 논문 같지는 않은 그러나 내용을 담은그런 수식의 장난을뉴턴의 운동 법칙에서 F=ma에서 끌고 나와서여기 네이트판에 정리는 잘 안된 채로문재인 촛불 시민 혁명 정부 당시 올린 적이 있습니다.지금은 지웠으니까 없는데네이버에는 아직 남아 있습니다.그 이후에 다시 써서 올렸는데그것을 정리할 시간이 없어서그대로 두고는 있는데
해당 연구와 연계성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그런데 문제는그런 피해를 겪고 의식에 떠올려서 화내고 있지는 않거나자기 감정을 무시할 때그런 뇌에 피해 의식들이 피해 망상화하는 것은 아닐까그래서 화내지 말라남을 정죄하지 말라는 개신교식 사투리남을 판단하지 말라죄를 뉘우치지도 않는데 너 왜 용서 못하냐너를 위해 용서하는 것이다그러려면 적어도 지난 일이어야 하는데수요 집회를 보면 이건 아니지 않나위안부 강제 동원이냐에 논쟁적이다이런 분들이 막 장관으로 위원장으로 관장으로 이렇게 막 가는이런 정권에서
그 국회의원님들은충분히 전현희 국회의원님께서 속상하시고 슬프시고 화가 나게 하신 다음에그 다음에 쏟아져 나온 어휘 하나살인자그것에만 그것만 들고 나와서전체 맥락 다 무시하고마치 기다렸어 우리그렇게 되기를해서 그것만 딱 골라서비난하고 제명을 시도하고 법정에 세우는 이런 비열하고 야만적인 방식으로정의를 제압을 시도하며그것이 늘 모두가 그런 식으로 생각하는 사회야 우리 사회가그래 버리면 그런 문화가 퍼지면인습이 퍼지면...더 정확한 어휘로는..인습이 퍼지면피해 의식이 강요되고피해 망상으로 가기 때문에지금 신동욱 원내대표를 비롯해서전현희 국회의원님을 제명하고 비난하고 법정에 세우는 모든 사람들은
전 국민들로부터일단민형사상의 손해 배상 소송을 당해야그래야만 해야 하는 분들이라는 생각에선생님의 생각은 어떠신지 모르겠습니다.
방송에 나오신그 분이 그렇게 입원하셔야 하는 긴급 상황이 되어 가는데에는이런 정치 영역에서 먼저 문제가 발생하고그 논리가 사회에 퍼져서그럴 때 뉴라이트가 개입하고친일 식민 사학자들이 교수랍시고 개입해서이런 사회를 만들 때가정에서 그런 논리가 방송이든 무엇을 통해서든직장에서나도 마찬가지로 학대가 시작되는 것이 당연해지고그러고도 모든 사람들다른 사람들에게 물어봐라다 네가 문제이지하면서 학대가 진행되는데 이를 인지하는 것이 불가능해지도록정치권에서 저 난리이기 때문에
우리 국민들이 그 분의 고통을 외면해서는 안되지 않나그런 것이 의료계의 노력으로 진행되어 간다면의대 정원 늘리기가 아니라줄여 달라면 줄여 드리는데 온 국민이 협력하고하시는 대로 다 해드리겠다는 생각이고사실 그렇게 힘들게 일하시는데환자 위해서봉급 올려드리고 수익 올려 드려서충분히 만족스럽게 그런 것은 챙겨드리고 의료 수가를 다 올려드리는 것이그래도 우리 나라는 의료비가 비싸지는 않다의료 질이 세계 최고이고..
그런 의견을 드립니다.
그 분은 입원보다는주변으로부터 그만큼 그런 논리로 학대를 받아오지 않는지그것을 가족 치료 관점에서 다루어주는 병원이라면 혹시 몰라도가족이나 주변인들이 치료에 참여해야 해결이 나지무조건 그 분만 입원을 시키는 것은거기 그 분께 마치 돼지에게 도장 찍어서의료 상품입니다얼마 짜리입니다.그러시는 것으로서 오은영 교수님의 뜻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은영 교수님은 훌륭하신 교수님이시고주변을 가져와 전체성 있게 이해해도우리 모두 존경하는 이국종 교수님의 교수님이시니까요.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