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일못하는 직원이 있는데 지금 1년이 다 되어 간단말임..
실수를 너무 많이해서 초반엔 계속 더블 체크해줘가면서 같이 일했는데 변할기미가 안보여서 그냥 냅둠 난 관리자가 아니라거 걍참았어... 저게 일을 못하는건지 .. 안하는건지 구분이 안갔는데 ..
그걸다 신경써서 일하면 나만 말라들어 갈것 같아서
그냥 점점 내일만 하게 되더라고 근데 저번에 진짜 최악이라고 생각이들었던게 자기가 실수를했는데
ㅅㅂ 태도가 개박살남 ....
실수를 했으면 해결을한던가 미안하다하던가 해결하고 온사람한테 내가 했어야하는데 고맙다라던지 .. 이런 얘기 해준는게 기본 아닌ㄴ가 ?
나이 서른인데 실수하면 가만히 있음 .......... 진짜 나이 얘기 안쓸라했는데 .. 뭔가 자기가 잘못을하거나 그러면 아무런 조치없이 가만히 있음. 자기가 안한거 마냥 회피하는 사람임 .. 책임자 한테 얘기해서 면담도 했는데 그때는 자기가 실수많이 하는거안다 미안하다 이러는데 그걸 책임자 한테 말하지? 결국 실수하면 예를들어 물건이 빵꾸나면 그사람은 빵꾸났는지도 모름 그래서 그걸 다른직원들이 일단 당장 해결해야해서 일단 해결하는동안에 걔는 다른거 하고 있음 ...
그래서 그사람이랑 같이 있는 시간 1시건 1시간 괴로움 ...
차라리 내가 일을 더하고 말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그냥 같이 일하는날 멀리 있었으면 좋겠음 스치기도 싫음 심지어
티엠아이 너무 심해서 안물어본 가정사도 듣고 ㅈ노잼인
걔친구 헤어진썰 군대썰 말함 그래서 싫은티 내고 아 그뤃구나하고 일부러 다른일 하러가면 따라와서 얘기함 ^^ 그리고 몸냄새도남 .. 그 홀애비 냄새아나 땀섞인 .....
내가본 최악의 인간상임
이미 .. 이번달은 둘이 같이 일하는날이 잦아서 어떻게 하면 잘버틸까 ....... 도와줭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