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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시간 속에
몇날 몇일 밤도 지새고
밥도 못먹을만큼 좋아해서
힘든 일도 너무 많았지만
그럼에도 그 힘든 일을 함께 헤쳐나가고
언제 그랬냐는듯 웃으면서
소박한 일상을 나누고 행복해하고싶을만큼 좋아해

행복은 멀리있는게 아니니까
내 곁에 있는 사람이 그 사람이라서 이렇게 행복해
혼자만의 착각이 아닌게 점점 확실해지는 이순간들이
나에겐 너무나 소중해
용기내주고 다가와줘서 고마워

우리 꼭 만나게 되면 좋겠다
서로 같은 마음이라고 고백할 수 있게 되면 좋겠어
많이 좋아해

우리 많이 힘든 시간 잘 견디고 헤쳐왔으니
어떤 날들이 와도 더 깊은 마음밖엔 안남을거야

사랑해
추천수36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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