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히는걸로보고 신경안썼다가 헐..
그냥 함 궁금해봤어요..
아버진 21년도에 돌아가시고 어머니는 지금
경기도에 사시고 계신데 15억정도하는 다세대맨위층에
살고 계세요. 그래도 월세 받으시면서 사시니까
부양의 의무는 없고 소소하게 챙겨드리고 챙김받으면서
사이좋게 삼주에 한번꼴로 찾아봽고 사랑해 말하면서
지내요.
오빠들이 두명있고 사이 나쁘지도않고
걍 그럭저럭 지내고 있습니다.
조언 감사드립니다.님들도 행복하셨으면 합니다
감사해요
앞으로도 그 누구와도 같이 살 마음없고
양이 두마리와 같이 살아오다 이번년 4월에 첫째 보냈어요..
둘다 16살.. 남은 한아이와 잘 지내고 있어요
첫째 아이한테 돈이 많이 들었는데 지금은 거의 안들다시피..
지금 사는 집이 전세 1억 8천이고 재작년에 얻은
서울인데 방세개에 진짜 잘 얻었어요.
내부가 80년대같은 거지같은 집이었는데ㅎㅎ(그래서 시세보다 저렴하게 얻었어요)
리모델링해서 나름 괜찮아요
죽을때까지 살고싶을정도 (지인들은 전센데 왜 리모델링했나고 타박했는데
제가 너무 만족해요)
부엌은 거의 없다생각하시고 방만 세개인 ㅎㅎ.
예금 4천좀 넘게 있고요.
부모님이 제앞으로 오피스텔 작은거 하나주신거 (매매가 1억 6천정도.15년에
7천5백이었는데 이정도 오름)
월세주고 50 받고 있어요.
월급은 학습지교사라 250받다 잘 안돼서 이번달부터 230사이 계속 갈거같은데.
이정도면 괜찮은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