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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반드시 사고치고 나면 버텨야 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9.08 22:53
조회 99 |추천 1

혹시 사고친 경찰 부모님. 뭔가 이야기 듣다보면 가슴이 막히는 부분이 계세요? 그래서 열 받아서 큰 소리도 치시는거 같더라구요.

음... 결론부터 말하면 맞죠.^^

경찰관들이 서울에서 면접을 인위적으로 다 떨어트리겠다는 것은 "애 인생을 다 짓밟는 짓 입니다." 그래놓고 정신병자 만들어 놓고 치료는 자비로 다 다니는데 "우리가 언제 그랬나요?"라고 8년동안 모르는 척하셨지요? 그 행동 살인죄입니다.
만약 거기서 제가 쓰려저서 뇌졸중이 되어서 평생 반신불구 되면 살인인겁니다.

그런데 경찰관은 "쟤가 애 인생 다 망친다."라고까지 하셨지요? 너네 딸 왜 사고치는지 이해가 안 되세요? 나는 너무 이해가 잘 되는데.

그러고 나서도 2년 반동안 역정까지 내게 하셨죠?

맞습니다. 하기야 경찰청장 딸이 두명이나 걸려 들었는데 눈에 뭔가 보이겠나요? 그 경찰청장은 대통령을 탄핵시킬 생각까지 하겠죠.

"우리 경찰을 건들면 반드시 보복한다."고 자신들이 말하고 다녔거든요. 저런 해괴망측한 망상을 가지니까 치안정감이 죽어버리죠.

우리 그 사고친 경찰 부모님.^^ 그 여자들 경찰서 와서 조사 받으면 마음 속으로 "참 이 한심한 년" "결혼도 평생 못할 년"하면서 수사 안하나요?

부산의 다른 한 경찰서에 당신의 딸이 그대로 수사를 받고 있다고 보시면 되요. 다른 경찰동료가 수사하면서 "이 한심한 년" "결혼도 못할년"하면서 수사 하는 겁니다.

그 아직 반성이 안되세요? "우리 딸은 아무 것도 모르는데 저 새끼가 꼬셔서 만났나요?"

그러면 또 경찰관이 이런 변명을 가끔 되더라구요. "다른 사람은 죄를 안 짓는데 당신은 왜 동의를 하고 사고쳤나요? 결과적으로 잘못된 겁니다." 라고 하거든요.

뭔가 억울하세요?!! 에이.^^ 그 우리 경찰 잣대를 함부로 들이되서 그럽니다.

우리 경찰관들이 하는 말 없나요? 경찰서에 잡혀서 오는 사람은 죄를 계속 짓다가 걸려드는거지 한번만 사고치는 애는 없다."라고 심지어 방송에서 나와서 까지 그런 말 하지 않았나요?

그래요. 그 청장 딸은 죄를 계속 짓다가 즐거워서 죄 짓다가 걸려든겁니다. 그런데 시민들은 전혀 몰랐죠. 경찰청장 딸이 부임하고 있는게 죄짓고 다니고 있는지 몰랐던 거죠.

그런데 남 탓을 하고 있었으니까 시민들의 저항이 장난이 아닌거죠.

어느 경찰친구가 그랬다고 합니다.

"얘가 이거 혼자서 이걸 어떻게 다 버티냐?"라고 했는데 저는 다 버텼습니다.

그러니까 변명되지 말고 버티세요.^^ 못 버티겠으면 나는 저애가 저렇게 웃는 모습을 보고 나도 쉬울 줄 알았는데 막상 견디니까 죽을거 같다고 하세요.

하나 알려주면 그거 사법고시 합격하는 정신으로도 못 버팁니다. 이건 진짜 자신있게 말합니다.

하나 더 말하면 저는 종교에 의지조차 안했습니다. 뭔가 진짜 설명이 안되는 직감이 드는데 이 직감이 무슨 직감인지는 모르는데 그게 너무 크게 확신이 들었던 겁니다.

그런데 그 직감이 맞았습니다.^^

예로들어서 밖에서 경찰관이 이러면 분명히 자녀들이 못 버텨서 사고를 칠텐데 하고 정말 직감 100%직감이 들어서 마음 속으로 이거 맞는거 같다 햤는데 청장 딸 경무관 딸 총경딸 다 사고쳤습니다. 시민들은 그냥 청장 딸 2명 엮여들면 어떻게 할지 다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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