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무관 언급되니까 덜덜 떨었던 순경과 경장님.
핵사이다발언
|2024.09.08 23:18
조회 62 |추천 2
우리 부산진경찰서 순경과 경장님.^^
그 주말에 집회시위 통제 하시는데 그 때 제가 큰 소리로 경무관 한 사람과 경무관 딸 한명 언급했죠?
그 때 순경과 경장님들 진짜 덜덜 떨었자나요. 막 얼굴에서 벌게지고 숨이 턱턱 막히고 쓰러질거 같고 그런데 참아야 하는 그 감정. 내가 주말에 일하는 것도 짜증나는데 그 곳에서 초토화 시켜서 죽을거 같은 그 기분. 저 새끼 총으로 쏘고 싶은데 아무 것도 못 하는 그 기분.
제가 서울에 면접장을 가는데 서울 도착하자 마자 KTX에서 내리자마자 다 떨어트리는데 면접장소 들어가는 그 1초까지 괴롭히는 그 모습.
그러고 나서 면접장에서 면접을 봐야 하는데 정신착란이 와서 부산진경찰서에서 순경과 경장처럼 덜덜 떠는 그 모습.
제가 면접 시작하자마자 그렇게 덜덜 떨고 답변은 하는데 면접관이 점수 다 깎는게 다 보이고 쳐다 보지는 않는 모습.
그게 10년 준비한 면접인데요. 그러고 나서 부산오니 "니 따위는 편의점 가서 편의점 알바나 해라 그게 니 따위 인생이다."하고 정신병이 걸려서 치료를 자비로 받아야 하는데 그게 마지막 면접 기회라서 변호사 5회시험인데 기회조차 박탈된 그 기분.
그러고 나서 부산경찰. 다 도망가고 "우리가 언제 그랬나요?"라고 끝까지 버텼던 기분.
그러고 나면 진짜 바른 사람도 "원래 경찰관이 이런 사람들인가? 진짜 심각하네... 원래 이렇다고? 아... 참 선생님한테 관심과 기대를 듬뿍 받아왔는데 이렇게 되네? 아 안되겠다. 이거 세상에 다 알려야 한다. 이런 거 그냥 묵혀둘 수 없다."
하면 부산에 미성년자 400명을 건들게 됩니다. 시민들이 욕하죠? 그래도 "니가 욕을 하든지 말든지 니 알아서 하고 그게 니 딸이라면 어쩔래?"하고 개 무시를 한다.
그게 이제 소문이 나기 시작하니까
사고친 경찰 딸들 진짜 다 죽이는거다.
부산진경찰서 형사님. 거기서 청장 미친 욕들어도 가만히 있었죠? 너네가 그랬다는 걸 반증하는거다.
그걸 듣는 시민들은 "야.. 이거 경찰관들 진짜 큰 잘못을 한거 같다."라고 마음 속으로 직감하는거죠.
아...그렇게 했는가보네.^^
그런 짓하면 살인죄야 아니야?
치안정감 사망
경무관 무기징역
경무관 딸 무기징역
부산시장 자살
수사경찰관 다 구속
국회의원 2명 자살
대통령 탄핵
이거 왜 이래된거 같으세요? 니가 우습게 보는 놈은 원래 그렇게 하면 바로 자살하는건데 그 아이는 그래도 웃으니까요.^^
억울하세요? 세상에 애가 천사도 저런 천사가 없는가보네.
왜요? 거짓말 같으세요? 3차대학병원 교수 진료내역서 들고 갈까요? 그걸 부인하려고 이제 의료기관의 주장마저 부인하세요?
그 미성년자 400명이 다 말하고 다닌다던데...^^
경찰관이 그러지 않았나요? "미성년자 애들이 다 말하고 다녔다." 아...그러면 실체(entity)가 있네." 말하고 다니는거 보니까.^^
그런데 그는 아무런 비리가 없는 곳에서 순수한 실력으로 면접 보니까 1등한다. 면접 점수가 100점이다. 겁 안나요?
지역인사담당자가 부른다. "다른 사람은 점수가 다 저조해서 낮은데 점수가 100점이다." 너무 놀래서 따로 불렀다. 비결이 뭐냐? 어느 곳에 봐도 비슷한 점수가 나올거다." 그런데 진짜 또 100점을 받는다. 심지어 그 지원자 중에 전체 1등이다.
니 채용비리가 있다.라고 경찰관이 거짓말을 하다가 내가 사실을 알아보는데 감사실에서 난리가 나서 완전 다 뜯어서 하나하나 확인하는데 나중에 결론은 "왜 순순히 자기실력으로 들어와서 자신을 못 믿으세요."라는 말을 합니다.
아 저 하나 뽑을려고 면접관이 다 구속되고 옆에 감사실에서 다 지켜보고 있는데 심지어 외부면접관도 만점을 주는데 회사가 압수수색을 당해야 하나요?
내 같으면 그런 청탁이 오면 바로 세상에 다 알려버리겠다. 내 저놈 점수하나 주다가 내가 교도소에서 못 나오는데.
면접관이 면접을 보고 나중에 합격하고 다른 사람이 알려줬는데 "너무 인상에 남아서 기억에 많이 남았다."라고 말해주던데요.
너네가 그러다가 진짜 딸이 사고 치는가보다. 나는 이해가 너무 잘되는데.^^ 자신들은 아직도 모르는가보다.
그 조직은 전부 자부심이 있고 정직한 사람이라서 그런 걸 못참아해요. 그러니까 안에서 인정을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