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정건주 남서연/개인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정건주 측이 유튜버 남서연과 열애설을 부인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정건주와 남서연이 열애 중이라는 소문이 퍼졌다. 정건주와 남서연이 비슷한 시기에 소셜 계정에 게재한 능이한방백숙 사진과 장소가 동일하다는 것이 근거였다.
이와 관련해 정건주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뉴스엔에 "친한 지인 사이"라고 선을 그었다.
한편 1995년생인 정건주는 2017년 그룹 데이식스 ‘좋아합니다’ 뮤직비디오를 통해 데뷔했다. 2019년 MBC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이도화 역으로 얼굴을 알렸다. 정건주는 차기작으로 ‘체크인 한양’, ‘내가 죽기 일주일 전’에 출연한다.
2003년생인 남서연은 구독자 약 55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다. 일상, 뷰티 등 콘텐츠로 구독자들과 소통 중이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