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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의 말 요거좀 봐줄래요?

00 |2024.09.09 15:20
조회 4,629 |추천 0
안녕하세요이해하기쉽게 짧은말로 쓰도록 하겠습니다이해부탁드려요
일단 시댁환경을 말해야 이해가 쉬울꺼같아 간단히 이야기하자면시어머니집에시어머니 서방님 조카 살고있음 . 서방님네가 이혼해서 애는 어머니가 키우는격임서방님이 아이한테 잘해주고 아빠역확을 잘하는 성향이아니라서 우리집 식구 (3명) 놀러갈때 자주 조카만 데리고 놀러다녔음
이번추석연휴 앞 쉬는날이 길어서 우리가족끼리여행계획하던중(추석연휴 토일월) 조카를 데리고 같이 가는게 어떤가싶어 시어머니께 이야기함물론 내가 (며느리) 연락하지않고 남편이 연락을함 통화를한내용이
남편  - 엄마 이번추석 앞 연휴에 2박3일 여행 갈까싶은데 oo이 데리고 같이 갈까싶은데시엄니- 그럼 나는?남편 - 응? 엄마 그럼 같이 가~ 엄마일있을지알았지시엄니 - 2박은 안되 일요일날 장봐야되고 월요일날 음식해야지남편 - 응 그럼 oo  데리고 여행 다녀올께
제가들은 내용은 요런내용..
저 대화내용중 어머니의 그럼나는? 뒤에 음식하고..뭐해야해야하고.. 이렇게 말씀하셨다고하니..며느리입장에선 솔직히... 
=너희는 놀러가고 나는 추석 준비하라이거냐=라고 받아들이게됨.... 뭐.. 내가 예민할수도있음
음.......우째해야할지 모르겟네요...ㅡㅡ;;그냥 일이생겨서 안가기로했다그러고원래하던데로 추석전날점심때쯤가야 할지..


추천수0
반대수21
베플samyasa|2024.09.09 16:10
착한 며느리병 그만- 남편이 알아서 정리해왔으며 그대로 컨펌해주면 되지 무슨 노비병 환자도 아니고 왜 시모가 연휴 전부터 난리치는걸 자발적으로 돕지 못해 안달이지? 남편이 여행 가자며 그럼 잘 다녀와 뭐가 문제야?
베플|2024.09.10 00:06
부모가 안챙기는 조카 까지 데리고 여행간다는데 얼마나 착해요? 근데 시모는 손주챙기니 고맙다 칭찬은 못해줄망정 나는? ㅉㅉ 시모가 문제네. 시모까지 데리고 가리? 담부턴 그 조카마져 안데리고 가고 싶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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