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혜윤 인스타그램 캡처.
[김현진 기자] 김혜윤이 '선재 업고 튀어' 임솔 역을 맡아 최선을 다한 소감을 공개해 화제다. 김혜윤은 최종화 단체 관람 현장에서 감동의 코멘트를 했다.김혜윤은 극중 대사로 운집한 팬들에게 인상적인 인사를 했다. "기억은 사라지는 게 아니라 영혼에 스며드는 것"이라고 말한 것이다. 이말은 극중에서 할머니 역할을 맡았더 배우 성병숙이 한 말이다.
최종화에 매우 어울리는 듯한 코멘트라고 할 수 있다.
드라마가 종영하더라도 기억에서 사라지지 않고 영혼에 스며들 것이라는 점을 시사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말을 하면서 김혜윤은 "여러분들의 마음속에 평생 기억에 남는 작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김혜윤의 말은 예언같았다고 할 수 있다. 선재 업고 튀어의 장면들과 배우들의 역할은 머리속에 지워지지 않고 긴 여운으로 남아있다. 명대사와 뭉클한 장면 그리고 코믹한 장면까지 말이다.
그의 최근 인기는 네티즌 어워즈에서 잘 나타난다. 8월 네티즌 어워즈 마지막날인 오늘에도 여자연기상에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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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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