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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가 8푼이 소리를 들고 탄핵당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9.10 03:05
조회 140 |추천 1

박근혜 탄핵이 이뤄진 이유는 아마 그 참모들이 박근혜 개무시를 했을가능성이 있다.

그런데 박근혜는 부산의 이 사실을 알긴 알았으나 제대로 보고 못 받은거 같다.

지금 내가 의심하는 사람은 박근혜 정부의 민정수석이다.

이 민정수석과 김학의가 진두지휘한거 같다.

그런데 김학의는 빨리 나간거다.

박근혜는 지금 들려오는게 사망했을거 같은데 탄핵되서 살아난거다.

그리고 지금 이 주동자가 대통령 문제가 아니라 경찰청 내부문제에서 사고가 터졌을거 같다.

지금 위에서 "이거 니로 하자고 한다."는 것은 니가 아닌데 니로 하자고 한거거든요.

부산경찰청에 아마 경무관 급 딸이 사고를 쳤는데 완전 개__으로 몰았던거다. 그래서 위에 보고를 하는데 완전 개같이 보고를 하는거다.

지금 내가 볼때는 이 경무관급 인사가 자신의 딸이 그래됐다는 이유로 정치인들에게도 로비를 하고 그랬던거다.

그런데 결정적으로 살았던게 얘가 엄청나게 바르게 살아왔던거다. 그러니까 멋 모르고 사고친거였다.

그런데 그 상대방이라는 사람이 얘보다 날라리 같은 년이었던 거다. 완전 클럽이나 다니고 아빠 빽만 믿고 설쳤던 애인거다.

아마 지금 그 경무관이 무기징역이 된거 같다. 그 딸도 경찰관인데 같이 교도소 들어갔다고 한다.

내가 볼때는 박근혜가 정부를 장악하지 못했던거 같다.

그래서 최순실 게이트가 터진거다.

그리고 거기서 한명 더 나오는 사람이 바로 김학의다.

왜냐면 내한테 가짜 김학의가 왔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애 친구들이 다 바른애 밖에 없는데 "얘가 여자는 만났는데 이러는 애는 아니자나. 하루종일 공부하는 애 아니가? 얘한테 누가 이러는데?"

부산경찰청 내에 이미 사고가 터져 있던 상태였다.

아마 보고가 완전 개같은 보고를 했을거다.

우병우 민정수석이 진두지휘 한거다.

아마 그 보고체계를 알아보면 사고 터질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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