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비주얼 삼대장은 윤아, 유리, 서현
보통 비주얼 버뮤다 라인이 센터를 차지하는데
사실 그거 보면서도 별 생각 없었다고 함
그냥 ㅇㅇ그런가보다~~ 한 수영
근데 연차가 쌓이면서부터 뭔가 좀 찝찌이이입한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 랩파트 받고, 끝에 섰던 멤이었던 게 고착화가 돼서 쭉 가니까 답답함
다리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 잘알
근데 소원을 말해봐 땐 수영이 좀 돋보이긴 했음..
정식 센터 역할은 아니었지만 확실히 기럭시 시원시원한 게 눈에 확 들어왔었던 기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울분 토하는게 넘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윤아 예쁜 거 어차피 이미 세상 사람들 다 아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있었지만.......!!!!!
윗선들의 선택이 합리적이었다고 인정ㅋ
연생 때 수영이 고음이 잘 나온다고 인정 받고
이대로 가면 보컬라인이 될 있었던 상황
전주에서 올라온 노래짱 등ㅋ판ㅋ
전주 노래짱이 탱탱 거리면서 들어왔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연한테 비빌 수준은 아니었어서 자기 살 길을 찾아 춤을 열심히 췄다 함
응ㅋ 춤은 효연이야ㅋ
노래는 전주 노래짱ㅋ
그래도 수영 대단한 게 A&R에 자기 혼자서 완창 해보겠다고 한 번 들어봐달라고 했던 적이 있었다 함
그리고 본인 스스로도 좀 잘 불렀는데...? 하고 만족했는데
결국 받은 건 어김없이 랩파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 만큼 했다... 멋지다 수영...